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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女스타들 1993 VS 2009

ㅜㅜ |2009.04.15 15:24
조회 20,672 |추천 0

 

 

믿기지 않지만 이제 엄마가 된 김희선 ^^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2009

 

 

 

17세 김희선.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스타가 된 그녀는 단숨에 < SBS 인기가요> MC 자리에 앉았다.


 

 

2009 마리 끌레르 4월호

최명길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한명인 회장으로 열연 중이시다



 

 

1993년 <마리 끌레르> 7월호 속 최명길.

당시 그녀는 연기 외에도 차분하고 정갈한 목소리로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최명길의 음악살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9년 김혜수



 

1993년 김혜수

당시 24살 김혜수는 <한지붕 세가족> <파일럿> <여자의 남자> 등에 출연

 

 

채시라 2009년 VS 1993년
KBS 사극 <천추태후>에서 천추태후로 출연, 거침없는 여전사를 연기하고 있는 채시라


 

초콜릿 CF와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아들과 딸> 등으로 스타가 된 그녀



 

 

하얀 거짓말에서

한없이 착하고

만날 당하는 서은영으로 출연중인 신은경

 

1994년 발랄한 신은경.

 <종합병원 시즌 1>에 의사로 출연, 중성적 이미지로 굉장한 인기를 누렸다

 



정선경 2009년 VS. 1993년
태희혜교지현이 에서 정 많고 빈 틈도 많은 허당 주부를 연기하고 있는 정선경

1993년 정선경

박준 미장의 헤어 스타일링 모델 ‘김성희’로 소개되었다.

 

 

 

 

 

 


김원희 2009년 VS 1994년

MBC <놀러와>의 마님 김원희

 


1994년 김원희.
<서울의 달>에서 최민식의 상대역 시골 처녀 호순이로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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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혜수|2009.04.15 15:54
내사진 이걸로 바꿔 www.cyworld.com/sooeun85 좋은거 왕많음ㅎ 놀러와요^^
베플~~|2009.04.15 17:25
심은하 빠졌따. 최진실님은 차마 애기 못하겠따. 그래도 당시에 레전드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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