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있는 20세 女, 한물간 새내기임당.ㅋㅋ
학기초에 이런 저런 행사 때문에 술집을 많이 갔었는데요,
술과 별로 친하지 않는 제가
술집에 가는게 즐거운 이유가 한가지 있었습니당ㅋㅋ
그건 바로
"대롱과자"임니당 ㅋㅋㅋ
집에 있을때도 좋아했지만 여기와서 입이 심심할때면
자꾸 생각나더라구여...ㅋㅋㅋ
그래서 저게 맛있다고 수원에 있는 남자친구한테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이야기를 했었음당..ㅋㅋㅋㅋ
그런데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에 올라오는데 문자가 왔더라구여
"택배물 찾아가세요"
기숙사 관리실 앞에 갔떠니 크고 길다란 박스가 있었고
그 위엔 제이름이 써있었어요..ㅋㅋㅋㅋ
너무 크고 웃겨서 애들이랑 관리실 앞에서 한참을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방에 들어와서 오픈한 사진..............^..^
웃고, 추억으로 남기고픈 마음에 올리는거니까 악플달지 마시구여~
저녁밥 먹고 있을 자기야, 고마워! ^----------------^*
시험 끝나구 데이트하장~ ^.....^*
우리 자기 볼수 있게 톡됬으면 좋겠땅~~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