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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일뿐인데..

어찌하오리 |2009.04.15 19:10
조회 170 |추천 0

현재..케이*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어케 이상황을 해결해야할런지..참..

대략 3주정도 전에 시골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시던 엄마가 성남 집으로 올라오시다 보니

시골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을 성남으로 이전신청을 했지요..

직장인다 보니 집에 사람이 없어 토욜날 오전에 와달라고 다 접수를 하고

목요일경 되니 확인전화랍시고 와서 친절히 네네..주소불러주고 시간확인하고 끊었습니다..

5분후에 또 확인전화라고 오더군요. 그래서 5분전에 확인하지 했다고 하자 그런 사실이 확인이 안된다며 재차확인을 부탁하여 응해줬죠..

그런데 왠일,..

금욜날 기사방문한다고 주소확인차 연락이 왔는데 저는 성남에 사는데 주소가 인천으로 접수가 된거져. 말도안되고 어이가 없어 2차례나 확인했으면서 어찌 그런거 확인이 안된것인지 그래서 다시 주소 정정했더니 기사 방문시간이 토욜날 오전밖에 안된다(오후에 알바가야함)고 하자 기사님도 도저히 안된다고 죄송하다..그러길래 그럼 어쩔수 없지 사용할 사람은 나고 하니 일욜날 되면 그때 방문해 달라고 하고 상황종료 시켰습니다.

여기까지가 1차입니다 문안하게 해결됬지요..

2차가 중요합니다.

2차는 네스팟설치입니다. 네스팟 설치 신청을 하고 또 똑같이 토욜날 오전으로

그런데 또 여직원 확인전화 “금욜날 오후로 기사님 방문”이라길래 무신 말이냐 난 토욜날 오전으로 신청했다(나)!! 그럼 토욜날로 조정해 드린다고 그래서 토욜날 오전으로 조정.

근데 토욜날 오전이 되도 기사 연락은 없고 나는 또 일하러 가야되고 그래서 알바라서 고고씽 했죠.

토욜날 일하고 있는데 기사 오후 3~4시경에 방문한다고 하더군요

아니다 나 상담원이랑 연락을 해봐야 겠다 토욜날 오전으로 접수했는데 지금 집에 사람도 없고 상담원이랑 통화하고 연락하겠다. 하고 기사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상당원이랑 통화하고 지금 통화하는 상담원의 잘못이 아니니 월욜날 연락을 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죠.

월욜날 상담원에게 전화화 왔길래 말했죠 어째서 두번씩이나 실수를 하냐 유선인터넷이랑 무선인터넷이랑 왜 나한테 실수를 하냐고 하니..유선인터넷이랑 무선인터넷이랑은 틀린 부서라고만 말하고 죄송하다 모..암튼 그런식으로 야기를 하는거예요.

난 케이*를 이용하는 고객이지 유선이랑 무선이랑 나눠서 이용하는 고객이 아니다 그럼 둘다 총괄하는 사람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그럼 담당자한테 메모 남긴다고 하길래 또 종료.

두번째 상담원한테 또 지금 까지 있던 상황을 야기하니 자기는 무선인지 유선인지 담당이라서 모른단다 정확히 모라할수 없단다. 난 총괄을 부탁했는데 그럼 왜 전화했느냐!

메모가 남겨져서 연락한다. 모 그런식으로 대화, 상황종료.

세번째 다른거 물어볼겸 전화해서 시작된 무선 인터넷접수한 여직원 연결해 달라고 메모 남기고 전화 끊었는데 연락이..깜깜무소식

담날되니 접수직원이라고 연락옴 그래서 이차저차 난 이런 상황이 말도 안된다고..하며 유선 무선 담당하는 총괄담당자를 연결해달라고 하고 또 종료.

담당자란 분이 연락옴 또 주구장창 상황설명하고 했더니 또 하는말 자기가 어떻게 못해겠고 민원팀에서 연락드리게 하겠다고함. 난 총괄담당자를 연결하랬지 무신 난 도대체 몇명을 붙잡고 설명해야 될런지 하며 하소연도 하며 민원팀 연락달라고 하고 또 종료.

그리고 2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안옴!!

그래서 나도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써 하루에 몇통화씩 할수도 없고 연락오겠지 하고 시간 보내기를 2주일..

이건 아니다 그래서 케이* 고객센터에 글을 남겨떠니 담날 되서 설치기사 실장이란 분이 연락옴.

아니 난 지금 상황을 매듭질 분이 연락이 와야지 무슨 기사님이냐 상황종료도 안되고 있는데 상화이 종료되야지 설치를 하던지 할꺼 아니냐며 또 기사실장님과 주구장창 통화.

이 기사실장님이 자기가 그럼 정리를 하다면 나랑 통화내용을 정리를 하시더니 그럼 모든 상황에 대해서 정리할 분이 연락드리면 되죠?란 말을 하길래 당연한거 아니냐 몇명이랑 통화를 해야되냐 그래서 자기가 메모 남기겠다고 하고 또 종료.

또 쫌 지나더니 유선인터넷 팀장이라고 연락이 오더니 내 상황설명들었냐고 하니 못들었다고함. 이거원 몇명한테 말해야 할런지 그거 싫어 총괄팀장연락하랬더니...

그래서 또 주구장창 설명하고 이래저래 말하고 하소연도 하고 그래서 난 유선 무선팀장들끼리 연락을 하고 연락을 준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이 무선 팀장이 죄송하다면 자가 해줄수 있는 최선책은 와이브로 한달이용료감액이랑 기사설치란다.

기사설치는 내가 사용한다고 했을때 기사님이 설치하러 오는거고 한달이용료 감액은 나한테 2주동안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네스팟 사용도 못하고 있는 마당에 청구하는것도 웃기다 생각된다. 그래서 유선무선총괄해서 나한테 확실한 답을 줄수 있는 사람을 연결하라며 종료.

한두시간 후에 무선인터넷 팀장이라고 연락옴 그나마 이분은 내상황에 대해서 파악은 했다고 함. 길게 설명할 필요없어 그건 조은데 참나..

이래저래 통화하고 내가 어케했으면 좋겠냐 내가 아까 통화한 팀장한테도 그랬다 접수잘못한 여직원들 그럴수 있다 정정하면 되지 이것도 시간이 지났으니 이해될 부분이지 그당시에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다 근데 2주동안은 모냐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지 않았으면 연락을 할것이냐? 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란 사과전화가 아닌 기사님 언제 보내드릴까라는 전화다 상식으로 이해가 되냐 시간약속을 잘못하고 고객말을 무시하면서 기사님 설치라니.. 우선 고객한테 2주동안 연락을 못한점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기사님을 보내던지 말던지 해야지 설치만 해주면 “아, 감사합니다”랄줄 알았냐.

참나..

마지막통화하는 팀장이랑 통화하면서 말도안되가 어이가 업고 기운빠지고

내가 어떡해 주면되겠냐고 헀더니 할말이 없단다

그래도 자기가 해줄수 있는 규정은 한달감액이란다.

참나...

이럴경우엔 어케해야 될런지.. 물건에 하자가 있으면 반품이나 교환을 하면되지만 이건 하루에 한시간은 투자해서 통화하고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전화할때마다 나의 기분은 하나씩 추가로 상하게 하고

진짜 이럴경우 어케야 될런지 분이 삭히지가 않는데..

 

진짜 장문의 편지다 .요리조리 말이 안되고 대충 이해하고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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