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입니다.
우선 조금만.. 님들의 격려와 사회경헙많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요..
우선 저희회사에 사무실은 세개입니다.
하나는 본사라는 이름으로 하나...
두개는 업체라는 이름으로...
근데.. 사장은 각기 다르죠..
전 본사에 일하고있습니다.
입사한지는 칠개월 돼가구요...
저희는 노동쪽이라 매월급여가 한달뒤에 지급됍니다.
업체 경리들은 대충 노동자들의 시간체크와 한달 급여 정산을합니다.
전 본사라 업체 산재,기성( 급여), 기타 업체의 잔을들까지.,.
담당하면 챙겨줘야하죠...
거기다 주식회사 법인단체라..
더존프로그램까지 쓰면서 석달에 한번씩은 죽어납니다.
근데요.. 제가 여기글을 올린 이유는요...
업체아까씨가 월급이 올랐다네요...
저보다 한달 먼저 입사했습니다.
물론 저두 다음달에 급여가올를수도 있다고 생각들 하시겠죠...
근데요.. 요즘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남자분들은 급여를 10% 삭감한다는 말도 있답니다.
업체일까지 챙겨가면서... 급여는 16만원이나 차이가 납니다.
조금은 억울하기도 합니다.
물론 전 4대보험들어가구... 상여금도 있습니다..
80만원의 70% .. 그것두요... 1년 지나면요...
있어야하는건가요... 그만두고 나가야하나요...
다른 남자 직원들두...
급여가 작아서 그만둘거라고들 합니다.
여기요... 사장500 상무 400 밑에 직원들 업체 직원들보다 더못받습니다.
(여기서 상무님.. 거의 사장이나 마찬가지십니다.
모두 결정하고 사장님한테 결재만 받으면 돼니까요...
자기 아들, 동생 여기 넣어놓코.. 월급 많이 줍니다.)
아무리 상여금이 있다고 하지만...
1년 연봉으로 계산하면 내가 업체 경리보다 못한거 아닙니까?
일은 지지리도 많은데 말입니다.
그만두고 저두 다른 조선업 업체 경리라도 갈까 합니다.
여기서 일한 7개월이 아깝기는 하지만...
그렇타고 월급 올려달라고 말할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두... 업체경리한테 자기들 보다 월급작다고 놀림 돼지는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