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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쉽게 꼬시기 1편★★

헌팅맨 |2009.04.18 02:17
조회 1,892 |추천 0

안녕하세요 많은 남자분들에게 좋은팁을 알려드리기위해

이 헌팅맨이 몇자 적습니다.

우선 저의 내력을 소개하겟습니다.

저는 키 175 몸무게 65 얼굴 보통 마른근육질

보시다 시피 그렇게 잘나거나 키가 큰 타입이 아닙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길을가다가 아님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다른 테이블에 있는 여성이 혹은 다른장소에서 예상치 못하게 자신도 모르게 와~ 저 여성 참 예쁘다. 나도 저런 여성과 사귀고 싶다 라고 생각해본적 있으시죠? 여기서 잠깐~

 

가장 중요한게 자신감입니다! 일단 여자들은 자신감에 중무장한 남자에겐 어찌 당할도리가 없지요.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이 약 밤 10시경 신호등 앞에 서 있다고 가정한다면 어떻게들 하시겟습니까...?

 

1. 먼저 당당하게 여성분 쪽으로 걸어갑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인상을 쓰면서 가면 절대안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여자들은 자기 보호본능이 있어서 낯선남자에게는

자기 자신도 모르게 경계를 합니다.

 

그러므로 예를들어 핸드백을 오른쪽으로 착용하고 있다면 무조껀 핸드백 반대편 왼쪽으로 가서 말을 거는게 정당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말을 걸때 ★톤(뉘앙스)★ 상당히 중요한 역활을 차지합니다. 전 고향이 대구입니다 그래서 서울 여성에게는 헌팅을 시도 하지 않습니다.

 

일단 경상도 여성일 경우 보통 흔히들 "저기요" 이렇게 시작할것입니다 저기요~ 이렇게 부르고 나면 대부분 여성들은 아 이남자 머지 라고 생각하면서 경계심을 들어냅니다.

 

친근하게 접근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그때 그때 상황이 중요하겟지만 혹시 우리 어디서 본적있지 않나요? ~ 이렇게 시작한다던지

 

아니면 애초부터 저 여성의 연락처를 목적으로 하고 접근을 시도한다면 그냥 핸드폰 한통만 쓰자고 부탁을 합니다. (물론 여기선 본인이 비쥬얼도 좀 되고 그럴경우입니다) 

본인이 찌질하게 있는데 여성에게 핸드폰 빌려달라면 절대 안빌려줍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핸드폰을 빌린담 본인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겁니다. 그럼 본인 핸드폰에 그 수신번호가 찍히겟지요?

 

여기서부터가 중요합니다.

정중하게 그 여성하게 인사를 하고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한 두시간정도 ..

 

그 번호로 문자를 보냅니다. (사실은 그쪽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어떻게 하면 그쪽분에게 연락처를 받아야할지 고민하다가 이렇게 보냅니다. 많이 당황 하셧죠?) 대충 이런내용으로 보냅니다.

그럼 100의 90는 답이 옵니다. 

 

이 방법은 연락처 따기는 쉽지만 공사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여기서 공사라는 의미는 ( 그 여성을 꼬시기 위해 달콤한 말들 및 공감대 형성) 신뢰감 향상 그런것 들이라고 합시다. 일단 거기까지 시도하셔서 성공하시면 그 담 사례를 또 말씀 드리겟습니다.

 

그리고 또 술자리 헌팅tip 알려드리겟습니다.

우선 저는 술집에서 뭐 게임에서 져서 그런데 술한잔 주세요 혹은 게임에서 게임에서

그런말들은 별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우선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그 테이블에 여성이 3명이 있다고 칩시다.

그럼 사전에 그 테이블에 있는 이성들과 몇번이고 눈이 마주칩니다.

 

대뜸 다가가는것보다 몇번의 눈을 마주치면 조금 더 성공률이 높겟죠?

그리곤 대뜸 앉습니다. 잠깐 앉아도 될까요? 이런말은 사절입니다.

 

그리곤 뭐 아까전부터 쭉 보니까 세분오신것 같은데 심심하기도 하고 그쪽분들 다들 예쁘신것 같은데 재미있게 놀지 않으실래요? 뭐 이런식으로 편안하고 거부감 없게 다가갑니다.

그리곤 그 중에서 젤 만만한 일단 못생긴 여자를 타켓으로 잡습니다.

못생긴 여자에게 호감있는척하고 분위기를 띄웁니다. 뭐 대충 이런식으로 술자리 헌팅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절대 남자가 여자한테 매달리거나 징징되거나 절대절대 술을 너무 많이 권하거나 과도한 스킨쉽은 금물입니다.

 

서로 서로 공감대 형성이 되고 나면 자연스럽게 음주가무를 하도록 유도하는게 남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그 이성으로 부터 이 남자가 별로 나쁘진 않다라는 인상을 심어주고 신비감을 조성하는것 또한 노하우 입니다. 너무 본인에 대해서 많이 알려주거나 아무말도 없이 무게 잡고 있다면 아무리 잘생기고 능력이 있어도 그 남자는 캔슬 당할게 뻔합니다.

 

여기 이것저것 글을 읽다보니 나도 한번 써볼까 해서 씁니다.

물론 악플 달리겠고 응원의 박수도 주겠지만 전 단지 조금이나마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혼자서 술마시고 외로움에 떨고 있는 대한민국 남녀들 사랑하세요

인기 많으면 2탄도 연재하겟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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