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중반 입니다.
오랜직장생활 끝에 이번에 창업했습니다.
다른건 별 문제(사실은 어려움이 많지요... 창업이란게)가 없는데
딱 하나 걸렸습니다.
그것은 바로 휴대폰 벨소리 입니다.
지금 벨소리 이전에는 강산에의 "연어"였는데(저는 강산에 좋아합니다.)
노래가 용쓰고 힘들어서 편안한 노래로 벨소리를 바꿨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의 강력한 항의가 연일 이어집니다.
그 노래는 사람 맥빠진다.
사업할 운이 다나가겠다.
기타 등등
오늘도 아침에 또 어머니 전화를 받고 한시간 동안 컴퓨터앞에 앉아서 고민하는데 찾아지지를 않습니다.
힘차고 신나고 듣는 모두가 줄거워지는 컬러링 부탁합니다.
어머니께 말잘들어 이런 것으로 라도 효도하고 싶습니다.
힘든시기 모두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