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부산시 진구 당감4동 358-* 선*익스프레스를 고발합니다.이사하기전에 견적을 보고 견적보신분이 계약서를 써주셧습니다. 돌침대.포장이사,안방장농요주의,사다리차,에어콘, 남자4명 여자1명, 이삿짐파손시보상조치함.5톤차량한대와1톤차량한대, 금액도 적혀잇엇고 선금은 걸어놓지 않앗습니다. 일단 계약서를 받고 이사당일 남자분들과여자분들이 오셔서 이삿짐을 싸기 시작햇죠.그런데 싸는도중에 새로 이사가는집에서의 사다리차 포함이 안되엇다구 돈을 더 요구하시더군요. 저희는 계약당시 2층 빌라에서 13층 아파트에 이사간다는 말을 햇고 견적보신분도 장농이나 냉장고가 크니 새아파트에 엘리베이터보단 사다리차를 이용한다더군요. 빌라2층에선 당연히 사다리차를 써야한다고 햇구요. 그런데 이사당일날 와서는 짐을 싸는 도중 돈을 더 요구하며 돈을 주지 않으면 이사를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위반이니 돈을 줄수 없다고 하자 짐을 풀어놓고 철수하였습니다.그로인해서 우리집으로 이사올 분들의 항의와욕설을 듣고 다시 견적을 받고 촉박한 시간에 동분서주하며 정신적인 피해를 입엇습니다. 그리고 새로이사오실분들은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함니다.저희가 이사를 못갓으니 청소를 못한다며 당장 내일 오전중으로 집을 비우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청소비등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하며 욕설과폭력을 휘두릅니다. 정말 무서운 하루엿습니다.계약을 어긴 이삿짐센터에선 무슨 보상이라도해줘야하지 않나요? 정말 화가 납니다. 선경익스프레스의 계약서를 쓴 담장자는 홍*성 이라는 사람입니다. 싸인까지 해놓은 노란 계약서까지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잇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