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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합니까? 야동보다가 걸렷어요 ㅠㅠ

어머니 죄... |2009.04.19 00:17
조회 54,306 |추천 15

저의 사건은 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거기 베플되면 여자소개해준다는분 아쉽네요ㅠㅠㅠ

개인적으로 연락받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싸이주소못올리겠어요 ㅋㅋㅋ

그럼 대한민국 남성분들 부디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

오늘도 무사히 !!ㅋㅋㅋㅋㅋ

 

 

한걸음더 KU사범대 홧팅 ㅋㅋㅋㅋㅋ

미지막으로

천사보다 예쁜 정수민

사랑한다

라고 강훈이형이 말햇습니다 오래가세요 ㅋㅋㅋ !!!!

 

 

 

 

----------------------------------------------------------------------안녕하세요 전  매일 톡을보고 있는 대한민국의 20살 혈기왕성한  열혈男입니다 ..

 

 

 

 

때는  4월18일 밤11시

전 부모님이 10시에 안방에서 취짐하러가시는것을 보고 "아싸 이때다!!!!" 싶어

바로 파xx리를 가동시켰드랩죠 ㅋㅋㅋㅋㅋㅋ

제가 한번 볼때 100개 정도 받아서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이라면 한번쯤 공감하실텐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내 스타일에 맞는 여러가지를 골라 feel이 오는 베스트 10을 뽑아서 즐겁게 감상하고있엇쬬 ㅋㅋㅋ

아 그런데 그냥 보고만 있을수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같이 하면서 감상을 한창 즐겁게 하고있는데 !!

먼가 부시럭하는 소리가 들렷어요 ㅋㅋㅋㅋ

저의 청각감지센서가 소리를 감지한거죠 ㅋㅋㅋ

남자의 동물적인 감각이라고나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순간만큼은

청력 + 30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깜짝깜짝 놀란 저는 바로 alt + F4 를 연타했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데 이놈의  컴퓨터가 오늘따라 왜이렇게 말을안듣는지 ㅠㅠㅠㅠㅠㅠㅠ

x플레이어를 끄는데 한참이 걸리는 거에요 ㅠㅠㅠ

화면은 하필이면 응x장면에서 정지 ..........

그순간 저의 방문은 열리고 당황한 저는 ㅠㅠ

순간 임재범의 고해의 제일 첫부분이 생각나더군요 ㅠㅠㅠㅠㅠ

휴~~~~ 한숨만 나옴니다 ㅠㅠ

저의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

"니 왜이런거 보고있노 ?  공부하랫드만 이런거나 보고있고 !! 빨리 잠이나 자라!! "

전 할말이 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그러더니 빨리 자래요 ㅠㅠ

 

톡커님들 저 어떻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대학교 자취생활하는데 내일 아침에 바로 자취방으로 도망갈까요 ?ㅋㅋㅋㅋ

아 지금 쪽팔려 죽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혹시나 엄마친구에게 " 야 우리아들 야동보더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기라도하면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취방에 있다가 집에 왔는데 제방에 있는 컴퓨터가

거실로 옴겨져있으면 ㅋㅋㅋ 아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답이없네요 ㅠㅠ

쪽팔려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 !!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2009.04.19 00:21
괜찮아 .. 형은 거울보면서 자세잡고 앞뒤로 연습막하고잇는데 뒤돌아보니 엄마가 보고잇더라......죽고싶엇다... -- 싸이는공개못하겟음. 조심합시다 여러분 ...(저변태아님..^^^^;;)
베플ㅋㅋㅋ|2009.04.19 01:09
나는 컴퓨터본체에 이어폰꽂는 구멍있잖아 거기다가 헤드셋꼽고 열심히 보고있었는데.. 우리집컴터가 이상한건지 스피커에서도 소리나고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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