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팔과 엉덩이만으로 앉은뱅이걸음으로
때로는 배로 기어서 "보브 위랜드"로 하여금
미 대륙을 횡단하게 한 그 희망이란 얼마나
괴물스러운 것인기?
그렇다. 때로는 희망이 괴물스럽고 절망이
편안한 때가 있는 법이다. 어떤 꿈도 더 이상
자기를 괴롭히지 말고 조용히 절망 속에 버려
두고 꺼져 달라고 울부짖고 싶은 때가 누구에
게나 있는 법이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결코 가기를 그만 두지 않았다.
*****김승희님의 글에서***** .
오늘도 일어서서 달려봅시다.
희망은 우리를 높은 태산으로
인도합니다.
일엇서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