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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고 싶다.

먼훗날 |2009.04.19 08:11
조회 435 |추천 0

두 팔과 엉덩이만으로 앉은뱅이걸음으로

때로는 배로 기어서 "보브 위랜드"로 하여금

미 대륙을 횡단하게 한 그 희망이란 얼마나

괴물스러운 것인기?

 

그렇다. 때로는 희망이 괴물스럽고 절망이

편안한 때가 있는 법이다. 어떤 꿈도 더 이상

자기를 괴롭히지 말고 조용히 절망 속에 버려

두고 꺼져 달라고 울부짖고 싶은 때가 누구에

게나 있는 법이다.

 

그러나 그는 멈추지 않았다.

결코 가기를 그만 두지 않았다.

*****김승희님의  글에서***** .

오늘도 일어서서 달려봅시다.

희망은 우리를 높은 태산으로

인도합니다.

일엇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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