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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같은 이야기

안 단 테 |2004.04.25 14:52
조회 453 |추천 0
거품같은 이야기 -안 단 테- 몽유의 꿈은 언제나 나를 잠들게하는 안락의 포근함 꿈길에서 만났던 너는 언제나 나래의 환상을 그려낸다 슬픔과 아쉬움이 너무많은 이유들이 환상속 너에게 다가가 못다한 애기하라 나를 잠들게 한다...... 꿈속에서 너를 그리워한 몽유의 애타는 마음은 나를 너에게 인도하고 잠들지못했던 나의 불면 같은 지난 그세월은 입가에 여덟팔자의 주름진 미소를 담게한 안락의 깊은잠이다 언제나 포근한 안락의 잠을 청해준 그대 당신은 몽유속에 언제나 있어야합니다 그냥그대로 꿈속에서라도 있어 주어도 된다는 뜻입니다 어떤말도 어떤질문도 필요없는 이유없는 그리움 이오니 왜말이 없냐고 물어보지는 마십시요 그리운 눈물 보이지않게 그대의 가슴에 얼굴만 묻어두고 있사오니 꿈길에서 당신과 걷고 있는모습만 보소서 당신의 목소리만 들리고 있기에 꿈이라 생각하소서.......... 께어나니 아침 환상의 꿈이었나 눈을 뜨보니 그대로인 어제의 내모습 족쇄같은 나의기억은 환상이라 하며 설잠을 흔들어댄다 또 한번 눈비비니 헛된망상같은 그리움인지 햇살만 눈부시다 그어떤 지우개라도 지울수없는 그리움 그것은 거품속에 부풀어 오른 환상 같은 창호지에 먹물베긴 원색의 퇴색만이 존재했던 도무지 쉽게 지울래야 지울수 없는 쓰리고 쓰린 지켜봐야할 그리움들 의 거품같은 이야기 제기랄~~~~~~~~~아직도 나는 기나긴 겨울잠속에 꿈을 꾼다 ---2004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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