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인은..
제 전여친 이야기입니다..(여자A로)
헤어진지는 2년쯤됬는데 간간히 연락은해서 소식은 알고있는데
남자 잘못만나서 정말 힘들게 살더군요...
당시제가 만날때의
여자A의 나이는 18살..정도..
정말...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한얘였습니다
믿기 어려우시겟지만 ,섹x라는 단어도 모르는 친구였습니다.
정말 대단히....신기...한친구였죠
근데 헤어지고나서 제가 아는 형이한명있는데..(남자A.21)
어느새 보니까 여자A 의 남자친구가 되어 계시더군요
남자A형은 엉청 잘생기고 젠틀합니다 .. (지금와서보면 이미지관리용 인거 같지만)
그렇게 사귀는데 둘이 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얘..를..
어떻게 사귄건지 모르겟는데 관계도 햇고.. 얘가 욕도 배워와서는..
남친한테 맞고 또는 싸우고 그러더군요 ..
근데 여자A한테 들어보니 남자A가 자꾸 바람핀다는겁니다
그렇게 얘기들으며 1년,2년 지낫는데
아직도 사귀는중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저한테도 소식이 들려오는데..
제 주위 아는여자들이 저한테 그러는데 자기한테 남자A가 DVD방 가자그러고.
또 제 또다른 전여친 한테도 .. 대쉬 했더군요.....
전 헤어지라고 말합니다만..
여자A는 .. 답답합니다.. 자기는 아파서 병원에 있고..
남친은 놀아다니고..
그런일 많이 당하고도 남친이 몇번 이빨까주면
그대로 믿고 다시 계속 사귀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