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이 없는 일입니다...
회사내에서 도난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직원한명이 여직원에게 잠시 지갑을 맡겼었고...
잠시 볼일을 보고 돌아와 지갑을 돌려받고...
지갑을 확인해보니~
헐~!! 현금 10만원중 만원과...
구두상품권 10만원권 한장이 없어졌더랍니다.
이 남자사원...
혹시 잃은게 아니냐고 묻는 주위사람들의 말은 들은척도 않고~
분명 그 여직원이 가져갔을꺼라며~
기필코 콩밥먹이겠다며
경찰서에 신고를 했습니다. ㅡㅡ^
헌데... 더 어이가 없는건...
경찰서에서 경찰들이 왔고...
상황얘기를 들은뒤~
상품권봉투(상품권만 가져가고~ 봉투는 그대로 두었다 하더군여)
에 지문이 남아있는것 같다며~
지문감식을 해주겠다고 걱정말라 하고 지갑을 가져갔답니다.
여러분들~!!
지문감식이란게~ 그렇게 쉬운건가여?
너무 우습고 어이없고.. 혹시나 해서 묻는겁니다.
과연 그 경찰이 지문검식을 해주려고 가져간걸까여 아님...
그 남직원에게 그냥 해본말일까여?
궁금합니다..
답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