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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예인 K씨의 더러운 과거.

독한결심 |2009.04.20 15:14
조회 23,411 |추천 17

그 사람과 저는 제가 일하던 유흥업소에서 만났었구요.

 

동료 연예인 몇분과 같이 오셨더라구요

 

그 분과 파트너가 되어서 이것저것 대화를 하게되었는데요 

 

대학교 등록금...생활비 때문에 잠깐 일하고 있는거라고 얘기하고 그랬었어요

 

그 분하고 얘기하다보니까 방송에서 보여지는것보다 재밌는분이시고

 

나이도 그분이 약간 더 많긴하시지만 비슷하고 해서.. 많이 친해졌거든요.

 

솔직히 그땐 우리 사이가 어떻게 될거라는 생각보다는

 

톱스타랑 이렇게 친해진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그래서

 

연락처를 물어보는 그분에게 핸드폰 번호를 알려줬었어요.

 

솔직히 다시 연락온다는 기대도 없었었죠.

 

그런데 그 다음날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 이후로 여러번 데이트를 하고 (물론 다 실내에서 했어요ㅠㅠ그 분 직업 특성상)

 

제가 그 동안 집 사정때문에 돈벌고하느라..

 

남들 다 하는 연애 한번 못해봤었거든요.

 

뭐 그렇다고 많은 나이도 아니고 이제 20대 초반이에요.

 

일할때도 돈이 아무리 필요해도 2차는 절대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지켜오던 순결 그 분에게 줬습니다.

 

그 분 참 고마워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반년정도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요즘들어서 분위기가 이상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다른 연예인 k와 만나는것 같습니다.

 

그 분 매니저분이랑도 친한데요..

 

매니저님께서 그러더라구요..둘이 자주 만나는것같다고..

 

안좋은 소리 듣고 상처받기전에 미리 마음정리하고 떠나라고...

 

이렇게 그냥 떠나기엔 너무 화가 났어요

 

그 사람, 연예인이기 이전에 내 애인이었잖아요.

 

그래서 전화해서 막 따졌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 그러더라구요..

 

"너 같이 가난하고 더러운 애 만날생각 없다고, 그동안 만나준것만으로도 감사해하고 사라지라고"

 

정말 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그 사람 믿고 얘기했던 우리집안얘기...내 고민들...

 

다 들춰내면서 욕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진짜 쿨하게 한마디하더라구요.

 

"니 나랑 만났던거 지금 우리 있었던 일들 다른데 얘기하지말라고, 손써서 니 없애버릴수도있다고"

 

그 후로 한동안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복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 그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무엇들인지

 

다 밝혔다간 그 사람이 날 찾아낼지도 모르니깐..

 

일단 이렇게만 쓸께요.

 

톡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게된다면

 

그때 그 사람에 대해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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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고 낚시가 아니냐. 증거를대라. 하는분들이 많은데요

 

지금 괜히 그 사람 밝혔다가 글 다 지워지고 묻히기 싫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글이 됬을때 그때 그 사람 누군지 밝힐꺼구요

 

그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

 

(그 사람이 변태끼가 있어 지금도 제 디카엔 그사람과 함께보낸 시간들이 다 저장되어있어요)

 

대충 모자이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러니 덮어놓고 의심하지마세요.

 

그리고 자살하라고, 그러면 뉴스에 뜰꺼라고 하시는분들 많으신데요.

 

싫습니다. 당신이나 죽으세요.

 

그리고, 톡에 올린 제 잘못이 큰것 같은데요.

 

차라리 기자분을 통해 공개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네요.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시는 기자분이나, 기자분과 친분이 있으신분은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톱스타 K씨입니다. 큰건 건지시겠네요..바로 연락주세요.

 

이렇게 내가 망가지고 사라지더라도 그 사람만은 용서못해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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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은 몇달전 올렸던 글입니다.

 

아랫글은 2009년 2월 2일 월요일 저녘 6시 30분 올리는글.

 

전에 글 올렸을당시 덧붙여 글을 쓰려했으나 판측에서 글 작성 및 수정을 막아놨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글작성을 할수없었고,

 

제가 다소 격했던건 사실이지만, K씨측에서 손을써

 

일방적으로 저를 병원에 감금, 안정이 필요하다며 외부와 접촉을 못하게 손썼습니다.

 

그러다 전에 제 글을 읽고 저에게 조언해주시던 분이 어느정도 자리가 있으신분이라

 

그분의 힘으로 오늘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되었네요.

 

갇혀있는동안 별 생각 많이 했습니다.

 

어차피 여기까지 온거 다 저지르겠습니다.

 

정확히 다음주 월요일 2월 9일 오전 10시경

 

K씨와의 전화통화내용 녹음한것 (욕설, 음담패설, 연예계 기타비리) 

 

그리고 K씨가 어느정도 자리가 있으신분이라 이것저것 얽혀있는것도 많은데요.

 

그 비리나 더러운 사생활들, 그 두꺼운 가면 다 벗겨드리겠습니다.

 

이 게시글 복사해두셨다가 정확히 다음주에 다시 들어와보세요.

 

또 글이 지워지거나 도배한다고 계정 정지가 될수도있으니

 

전 이 글만 남겨놓고 당분간은 K씨 정체를 폭로해버릴 자료 정리나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심있으신 기자분.

 

아래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두시면

 

다음주 월요일, 미처 제가 직접 공개할수 없는 자료들까지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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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0일 월요일.

 

그가 저에게 했던 감금, 폭행 및 욕설들. 그리고 여러가지 협박들.

 

사진이나 전화통화녹음본같은 증거자료들을 가지고 신문사 기자에게 전화했었습니다.

 

거의 1달간을 별의 별 사람들한테 다 매달려본듯합니다. 

 

톡에 많은 분들이 써주신 글들을 읽어보며 적혀있는 이메일주소로 도움을 요청하기도 해보았지만....

 

역시나 대부분 장난이나 호기심으로 올린 이메일이더군요.

 

그나마 몇몇 연락되는 기자분들이나 도움주실만한 분들도 그 K씨의 이름을 듣고 상황같은 걸 볼때 도움주시기 어렵다고 피하시더라구요..

 

기자들에게 전화해보았을땐 이미 K씨와 합의가 되어있는지 제 얘기를 들어보고는 "저희가 요즘 좀 바빠서.." 같은 말도 안되는 핑계로 통화를 끊으시더라구요.

 

오히려 그 K씨한테 제가 여기저기 수소문하고 다니는걸 일러바치셨는지 K씨로부터 또 한번 구타당해야했습니다.

 

K씨가 직접 그러신건 아니지만. 집에 귀가하던중 검은 대형차에 납치되어 어딘가로 끌려갔고.

 

많은 사람들한테 눈가리개를 한 그 상태로 실컷 두둘겨 맞았습니다.

 

습기나 지하실 특유의 냄새등으로 볼때 어느 시골 구석의 지하실같은곳이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봤을때 2일후 새벽 집 앞 골목길에 버려지듯이 차에서 내동댕이쳐졌고

 

눈가리개를 풀었을땐 이미 차는 없었습니다.

 

제가 여기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더 이상 그 어떤 도움을 바래서도 아닙니다.

 

이제 어떤 무엇으로도 그의 권력과 힘을 꺽을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으니까요.

 

그저 이 글이 톡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제가 느끼는 이세상은 결코 아름답지않습니다...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_-|2009.04.20 15:20
하하하하하 아래 꼬리 다신 분들 넘어가셨군요 ㅎㅎㅎ 이거 몇달전쯤에 올린 낚시글입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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