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녀시대 하하하 촬영 현장 급습!

소시짱 |2009.04.21 10:08
조회 402 |추천 1

 

 

안녕하세요! 열정운영진이 된 이래, 가장 자랑스러웠던 하루를 전하러온, 여전히 미소가 어색한 남자 ★퍼플드림♪입니다

 

평소에는 가지도 않던 도서관에서, 역시나 꾸벅꾸벅 졸고 있던 퍼플에게 한 통의 까무라칠 문자가 도착합니다. 그 문자는 바로 언제나 조곤조곤한 말투로 우리에게 취재를 알려주시는 영반장님의 문자메세지!! "소녀시대 캠페인 광고 촬영현장 취재 가능한 열운있나요?" 

 

누, 누구라고?  소, 소녀시대? 소녀시대가 누구였지? 어디 CEO하시는 분인가? 직업체험 24시 취재건인가? 아니야,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MP3에서 많이 본거같은데!?

 

 

 소녀시대구나!!!순간, 저는 잠시 숨이 멈춘듯한 느낌을 받았죠.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한국 전체를 뒤흔든 바로 그 가수, 바로 그 소녀들! 바로 그 소녀시대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 말이죠.

 

자, 이제 그만 뜸 들이고, 소녀시대의 매력 속으로 빠져볼까요?

 

 

하하하 캠패인은, 2008년 12월,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취지로 시작되었죠? 2009년은 소녀시대와 함께한다고 하네요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 소녀시대의 사랑스런 응원을 전국민에게 전하기 위해 북적북적 분주한 모습이죠? 100여명의 스텝분들이 준비하고 계셨어요. 퍼플과 도군은 이런 신기한 광경에 소녀시대를 보기도 전에 벌써 넋을 놓고 있었답니다  (높은 곳에서 촬영할 수 있게 해주는 지미집카메라도 보이는군요!)

 

 

TV에서 잠깐 잠깐 보던 CF들. 이렇게 꼼꼼한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만들어지게 된답니다. 캠페인 광고를 느낌있게 보여주는 스토리보드! 어떤 캠패인으로 탄생하게 될지 기대가 되는걸요?

(그나저나 소녀시대는 왜 안보여주는거지?)

 

 

하하하 캠페인 송 들어보셨나요?ㅎ 힘들다면 하하하~ 모두함께 하하하~~ 저와 도군은 이날 들었던 소녀시대의 하하하쏭을 집에 오면서도 흥얼거렸답니다.ㅎ 바로 위에 음향감독님께서 수도없이 반복해서 들려주셨거든요 목소리만 들어도 설래는 이 마음 소녀시대 언제 오는거죠?!

 

 

Creative Director분을 비롯해 많은 감독님들이 소녀시대가 오기전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우리가 보는 수많은 CF, 캠패인은 바로 이런 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답니다! 비록 영상에 나타나진 않지만, 촬영현장에서 이 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캠패인광고를 잘 보시면, 뒤에 다양한 직업을 보여주는 댄서분들(저랑 도군보다 키가 크시더군요 )을 보실 수 있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에게 모두함께 하하하! 응원해보자구요

(사진을 편집했던 도군까지 소녀시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네요 )

 

바로 그때!

 

 

갑자기 밝아지는 촬영장!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녀시대가 나타났답니다.  이미 놀라운 촬영현장에 넋을 놓아버린 퍼플과 도군은 이제 정신을 잃을 지경이였답니다

 

최근 드라마까지 다양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우리 자랑스러운 대학후배 윤아양!(사실 윤아양은 제가 선배라는 사실을 당연히 모르지만말이죠) 차가운 인상으로 얼음공주라 불리지만 실제로 보니 너무나도 따뜻한 우리 제시카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퍼플을 입은 그래서 특히나 더 아름다워 보였던 티파니, 역시나 소녀시대에서 가장 남다른 춤을 보여줬던 효연, 오랜 시간 진행됬던 촬영에서도 특유의 애교로 분위기를 바꾸던 써니도 보이네요!

 

거의 하루종일 진행되던 촬영이였지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서로서로 장난도 치는 소녀시대의 모습에 저희도 같이 놀고 싶었답니다.

 

 

 

소녀시대 맴버가 뽑은 앞으로 소녀시대를 대표하게될 미녀로 꼽힌 우리 막내 서현양! 갑자기 표정이 굳은 윤아양도 보이는군요?! 

 

하하하 캠페인의 안무는 불의의 사고로 지금은 휠체어에 앉아있는 강원래씨의 작품이라고 해요. 여전한 춤에 대한 열정에서 우리모두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녀시대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오늘의 춤은 더욱더 아름답게 느껴졌답니다

 

 

이날 진행된 촬영은 저녁까지 진행되었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기 위해 같은 춤을 수백번 반복하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지친 기색을 감추며 촬영에 임하던 소녀시대의 모습에 우리가 생각했던 어린 소녀들은 이미 정상에 서있는 가수 소녀시대로 무대위에 서있더군요  정말 반하지 않을 수 없다니까요

 

 

소녀시대에만 눈이 쏠려있던 우리 열운은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깜짝!  놀랐답니다! 바로 감독님의 지시였죠! "자, 자 다시한번 가자! 하 나 둘 큐!" 현장의 생생함을 조금은 느끼실 수 있겠죠?

 

소녀시대가 좀 더 발랄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틈날때마다 박수와 환호로 격려해주던 감독님의 모습이 저는 더 기억에 남네요. 칭찬은 조금은 지친 소녀시대도 춤추게 한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면으로 보여지는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닐까요? 이미 많은 무대위에 서봤을 소녀시대지만, 매번 꼼꼼하게 모니터링을 하는 모습, 안무선생님에게 묻고 또 물어보면서 좀 더 완벽한 몸짓을 만들려는 노력, 옷이 삐뚫어지진 않았는지 머리모양은 잘 되어있는지 다시 한번 거울을 보는 모습에서 소녀시대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던 촬영현장이였답니다 물론 그 현장에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지금도 그 뭉클함은 남아있답니다.

 

 

시험이다 취직이다 모두 지쳐있던 영삼성 회원분들! 2009년을 휩쓴 소녀시대의 응원을 받아 하하하, 모두 함께 하하하! 힘내자구요! 내일의 주인공은 우리 모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수많은 땀과 노력이 담긴 소녀시대의 힘찬 응원메세지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더 많은 하하하 캠페인에 대한 내용은 www.hahaha4u.co.kr 을 클릭!하세요!

소녀시대의 더 많은 응원메세지, 무료문자 등 많은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