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는 전주 사는 톡거 생긴건 거지 슈렉 27살입니다.
남들 이렇게 시작 하시길래 따라 써보려고 했는데 쓸말이 없네요.
(단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타인과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렙 999짤 사기 레이드 보스몹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악플로는 털끗 하나 꿈틀이지 않습니다.)
분론으로 들어가서 MBC 스페셜 당신은 박지성을 아는가를 보신 본들은 100% 공감 하실겁니다. 물론 이것만 보셧다면 공감 못하셧을 수도 있는데 고려대 마케팅 김연아를 보신 분들은 100% 공감 하실 겁니다.
먼저 김연아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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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 어이 없었을 분들 계실 겁니다.
그리고 MBC 스페셜 내용입니다.
그렇다. 박지성은 고려대학교를 들어가는 것이 꿈이였던 것이다. 하지만
어느 대학에서도 박지성을 선뜻 받아 주려는 곳은 없었다.
만약 고려대학교에서 박지성을 받아 주고 열심히 훈련한 다음 월드컵에 당당히 들어가고 드디어 꿈에 들이던 지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다면 박지성을 김연아같이 마케팅에 이용하여도 우린 그리 쓰게 비평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였고 그런 선수였기 때문에 합격 시켰을 고려대에서 저런 마케팅은 정말 얼굴 부끄러운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합격했다가 취소한 대학은 과연 어디일까?
박지성은 고려대가 목표였다고 했다. 그렇다면 당연히 고려대에 지원 했을 것이다. 감독도 또한 고려대에 자신을 믿고 넣어 달라고 했을 것이다. 물론 고려대만 지원하지 않았을 테지만 내용진행에 따르면 나는 당연히 고려대일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나는 히딩크 선생님을 좋아한다(여기서 선생님은 先生의 선생이다)
우리나라 어느 누구도(물론 바둑 좋아한다는 그 대학 감독 과 몇몇 분들빼고)박지성이 이렇게 노력하고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나 또한 그렇다.
이분이 바로 우리 거스 히딩크 선생님이시다.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에 와서 보물을 발굴한 그 대단한 분
이분이 아니였다면 과연 박지성은 프리미어 리거가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