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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이 느끼해서 싫다는 선배누나

1시가 다되... |2009.04.22 00:46
조회 75,608 |추천 2

얼마전 학교에서 레포트 쓰다가 힘들어서 집에 가려고 했더니

선배누나가 학교 근처 자기 하숙집에서 쉬다가 가라고 해서 선배누나 집에 가게 됬습니다

하늘 같은 선배님이 하시는 말씀이니까 뭐 아무 부담없이 명령에 따른것 뿐입니다

그래서 살짝 누워서 티비 보고 있었는데

티비 시에프에 장동건이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전 " 장동건 잘생겼지? " 라고 그냥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선배누가가 하는말 " 어후 ~ 저 쌍커풀 좀봐! 느끼해서 싫어! 징그러워~"

그러다가 좀있다가 소지섭 이 정장입고 시에프에 나오더군요.

무슨 시에프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

전 또 "소지섭 멋지지? 라고 그냥 물어 봤습니다.

그랬더니 선배 누나가 하는말 "어후 눈깔이 이상해~ 눈이 사시야. 눈이 안이쁘잖아! "

징그러워! 난 눈이 이쁜 남자가 좋아~차라리 송승헌이나 지성이면 또 몰라 !

소지섭 싫어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러는 겁니다.

 

 

전 여자들이라면 장동건 소지섭 다 좋아할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장동건 소지섭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긴 있네요

장동건 소지섭이 씹히니까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ㅋㅋ

 

암튼 그리고 나서 저 누워 있는데 누나가 뒤에서 끌어 안아서 좀 많이 놀랬어요

에휴..  아무리 후배라도 그렇지 너무 한다고 생각들었죠

내가 그렇게 쉬워 보이나 생각도 들고 남창이된기분 머랄까 호빠 종업원이 된듯한

기분이였어요.

뒤에서 끌어 안고 한손으로 제 거기 움켜쥐고.

내가 첨 부터 이럴줄 알았는데....

쉬고 가라고 해서 쉬러온 내가 병신이라고 생각들고 암튼 그랬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베플김지훈|2009.04.22 02:02
이새끼야 그 다음은 왜 말을 하다말어
베플공랭이|2009.04.22 13:11
장동건 실제로 보면 이마에 '신' 이라고 쓰여있음 정말
베플JustMan|2009.04.22 07:55
야 그 누나 나 소개시켜줘... 내가 나머지 스토리 완성시켜서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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