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퇴직한지 벌써4년차 돼네요 2년간은 건축일(노가다)를 전전하며
이나이에 용던벌이 해왔습니다
나이에 맞게 직장을 다녔음 대리나 과장정도는 돼는나이인데 여태 이리 살았습니다
직장경험은 소기업쪽으로 경험은 많았습니다
상업고 졸업후 생산계통에서 근무를 해봤고 군제대후 전자회사
영업관리 계통에 일을 했었죠 아마 imf 시기였을꺼에요
직장구한다고 가출하는 남자들 서울역을 맴돌려 노속생활을 하는 사람들 많이 지켜보았죠
그리고 맘을 굳게 맺었습니다 훗날에 이런생활을 하진 않겠지.....
지금 미혼상태입니다 어떤여자가 나같은 남자를 좋아하겠습니까
부모님과 같이 생활합니다 부모님들 없었다면 아마 서울역을 떠돌아다녔겠죠.
일자리 많이 알아봤습니다 단순납품계통까지도 열락이 없더군요
운전면허 있음 다 모집할줄알았습니다 좌절을 하게 돼더군요
백수생활하다보니 맘은 굳히고 삽니다 몸둥아리가 않따라서 문제이죠
백수생활을 청산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기술있는 직장생활 아닙니다.
회사는 안정적입니다 고속버스운송회사거든요
친척분 소개로 들어갑니다 어쩔땐 한심합니다 이나이에 연줄로 입사한다는점이...
막무가내로 끌려가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런생활 지겹거든요
이날 이태것 집나와서 자취생활해본적 없습니다 3일후면 생활하게됩니다.
장가도 가고싶고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하다보면 밝은날 있겠죠? 하는것 없이 나이만 먹어갑니다.
무섭습니다 저같은 생활 하지마세요 부탁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