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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빛내고 싶다면? Can-U F1100 블링블링 폰 하나면 되!!

안군 |2009.04.22 09:45
조회 930 |추천 0

 

블링블링은 힙합이 만든 신조어다. 1999년 가수 BG, Baby 등이 부른 BlingBling이라는 곡이 히트를 치면서 노랫말에 나오는 다이아몬드, 보석 등으로 치장한 어린 모습이 블링블링과 같은 말로 통용되기 시작했다. 요즘은 "반짝반짝"한 것으로 개성을 표현할 때 "블링블링하다"라고 한다.

 

2009년 1월 출시된 LGT의 CanU-S1000에 이어 또 새로운 CanU-F1100을 출시한다. 블링블링 캔유라는 네임을 가진 CanU-F1100은 네밍과 어울리는 반짝이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디자인 뿐 아니라 블링블링은 LGT와 카시오가 국내용으로 공동 기획 및 개발회 특화된 기능을 탑재하여 KTF와 NTT도코모에 이른 또 다른 파트너쉽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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