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남 창원 입니다.
아무리 읽어보고 그냥 넘어가고 해도.
오늘은 한마디 하겠습니다.
남녀평등^^ 그거랑 여성부랑 연관해서
남자분들 쫌~ 만나면 남자가 돈을 다 내니 그런말좀 하지맙시다.
정말 여지껏 남자 만나면서 내가 더 쓰기도 하고 남자가 더 쓰기도 했지만..
머리에 든거 없는 일부 여자들처럼 얻어만 먹고 살지 않았고...
몇년전에 군대 가려고 부모님 허락을 받았는데 시력에서 (-11 난시입니다.)
안되서 포기했구요.. 경찰시험도 똑같더군요...시력에 제한이 있더군요..
편견을 좀 버리시면 안될까요...
군대 다녀오신분들도 있고 안다녀오신분들도 있지만..
정말 군대 다녀오신분들 존경합니다.
그리고 정말 고맙습니다.
나라를 지키며 고생을 하셨으니까요...
그리고 나라만 지킨게 아니라 자신에 가족을 지킨거 아닙니까.
여자분들 군대...그거 뭐시라고...이러지 마세요..
이년이란 시간이 얼마나 긴지...고무신 신고 계신 분들 한테 물어보십시오..
여자분들 ...군대 가면 이거해주나 저거해주나...철없는 말씀좀 하지 마시구요...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고 그냥 읽고 넘어가는 편인데...
군대 문제로 남자분 여자분 많이 싸우시네요...
남자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그리고 군대 가시면..^^
정말 옛날 처럼...내가 나라를 지켜야 어머니가 두다리 뻗고 주무신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실까요...가족과 친척을 그리고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킨다고
생각하시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덜떨어진 일부 여자분들 때문에 화내지 마세요..^^
그리고 일부 남자분들...여자 출산 과 남자 군대 비교 하시는데요...^^
열달을 배에 품고 탈날까? 이제나 저제나 좋은것만 먹고 좋은것만 보고...
힘들게 이 악물고 낳아주신 어머니를 생각하세요..
여자들만에 특권은 아닙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아기 낳기 싫으면 안낳으면 됩니다...
미래엔 인간이 없겠지요....^^
출산....그건 고귀한것 입니다...
군대 나라를 지키는것 ....그것 또한 고귀한것입니다..
제발 일부 무식한 남자 여자분들...군대와 출산은 제발 비교 마시고..
싸우지 맙시다...^^ 주위에 사랑하는 가족과 애인과 친구들 친척들이 있잖습니까..
다 여자고 남자 입니다....
대통령님 ^^ 제가 여성부를 잘 모릅니다만....그거 그렇게 안좋은거면....없어도 되지 않을까요..
사랑하며 아끼며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도 모자란 세상입니다..
조금만 양보하며 조금만 더 사랑하며 조금만 덜 화내고..^^
사랑합시다...^^
.정말 가족과 사랑하는 친인척들을 지킬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출산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 신중하게 생각 해주시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