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중에서 진짜 보디가드면서 자기 여자도 잘 지키는
간지남들이 꽤 많이 나왔었던 것 같다~정말 샤방샤방 외모에 카리스마까지+_ +
그 중에서 꽃미남 포스 풍겨주시며 초 간지작렬남으로 나온,
내 기준대로 엄선해 본 최고의 보디가드 best 3는 뉴규? ㅎㅎ
(정말 엄선하기 힘들었어요..다들 초간지남 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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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손발이 오그라드는 꽃남의 이정선배 김범!
꽃남이 끝나도 계속 이어지는 네버엔딩스토리 소을커플!
어디선가 가을양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가을양이 잡아땡기기만 하면 바로 핸들 꺾고 출동!
"뭐 보디가드라고 해두지" 라는 손발 오글오글 대사와 함께
치한들을 물리쳐주시는 카리스마 작렬 꽃미남!
아우 나도 보디가드폰 사면 해주려나 범이 같은 남쟈가? ㅋㅋ-_ -;
Best 2) 이 죽일 놈의 사랑의 Rain! 꺄~
강복구 역으로 나와 완전 남쟈를 보여준 우리의 뤠인!
정말 이 때 뤠인의 특허인 우울새드 새우눈빛에
안 넘어간 여자들이 없었을 껄? 후~섹시가이~ㅎㅎ
저런 보디가드 있으면 당장 보쌈해버릴텐데! 큭- *-_-*
Best 3) 보호본능 제대로 귀염돌이 샤방 현빈님!
이 때 완젼 강국이에 한참 홀릭되어 있었는뎅~
이나영이 한 없이 부러웠더라는 ㅎㅎㅎ
아..저 표정 좀 봐..완젼 챡한 강아지 같은 표정+_ +
이런 따뜻함이 느껴지는 보디가드라면 진짜 쵝오!!
따뜻함과 텁흐함이 공존하는 남쟈도 매력적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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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진짜 보디가드라는 드라마에 나왔던 차승원 유부남님과
(님은 어찌 그리 결혼해도 나이가 들면서 섹시해지시는 건가효*_*)
프라하의 연인에서 대통령 딸 전도연을 지켜주던 안봉남 경호원 하정우님 등등
아...정말 빠뜨리기 너무 아까운 인물들이 많았다 ㅠ ㅠ ㅋㅋㅋ
언제 꽃미남 기획 포스팅을 한 번 해봐야겠어! 한 3박 4일 걸리려나? -_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