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 하난 올리고 나서 부터 쭈~욱 기분이 엉망인데.
이젠 아주 바닥으로 치닫는다.
성격 참... 이상하신 고객부터 해서, 테클 들어오는 아저씨... 이구 ㅡㅡ;
그래도 up~up~을 외치며 애쓰는데 차장의 마지막 한마디에 퍽!![]()
머? 중요한 전화 하는데 큰소리로 얘기 함 어쩌냐고? ![]()
웃기신다.![]()
회식때 내 옆에와서 니가 잘 해야한다.어쩌구 저쩌구 화이팅! 그러기만 해.![]()
아주 구냥 확! 무시하거 일어나서 다른대로 가 버릴라니까.![]()
가증스런 웃음으로 소주잔 들고 다가오는거 뵈면 구냥 화장실 가버릴테다.![]()
아우쒸~ 정말 신경질나.![]()
머냐고...
요즘 잠잠 했는데... 아침부터 영~ 안좋더라니.![]()
어제 내가 꿈을 뭘 꿨지?![]()
덴장!!!![]()
![]()
김OO차장 오널 자다가 가위나 눌려라.
오늘은 집에가서 맥주나 한캔 마셔야 겄다.![]()
머리도 자르고 싶다.
머리나 자르러 가야겠다.
어케 오늘 하루 스트레스가 100% 그득~그득~ 이냐.![]()
이휴~ 불쌍한 내 머리 또 고생의 시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