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도 내 방식대로...신경 쓰는 건 취미 없어...

조앤 |2004.04.28 10:41
조회 255 |추천 0


사는게 아무리 치열해도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어...


혼돈과 단절된 세상에서

나혼자 잘났다 사는건데...


그누가 나더러 뭐라할까

피해를 주는건 아니잖아...


잘살던 못살던 제몫만큼

그렇게 멋대로 사는거야...


아무도 뭐라고 간섭못해

안듣고 못본채 살테니까...


저들의 잣대로 본다한들

자유라 넘기면 그만이야...









조앤...




991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