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클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my soul이란 곡은 july의 피아노곡입니다..
저의 꿈은 랩퍼입니다.
신나고 소리지르는 랩도 좋지만
조용한 발라드랩을 조금더 좋아합니다.
지금은 비록
5천원짜리 마이크에
방음도안되는 방에서 녹음하고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동영상에 올라간 그림은 심대섭만화가중 관심이란 만화입니다.
상당히 슬픈 만화를 잘그리십니다.
약 1년전..
하늘에 별이된
친구를 대신해 만든 노래입니다..
제친구 ..에게 바칩니다..
작사: 김준호
노래: 김준호
무슨말부터 너에게 해야할까
그토록 원했던 그 토록 사랑했던널
어떤말부터 먼저 너에게 전해야할지
그토록 원하고 그토록 소중했던널
내전부인 너에게 들릴까
수없이 외쳤지만 내목소린
너의 귓가에 미치지 못해
혼잣말이되어 내주위에
다시돌아와 비수처럼 다가와
내심장을 송두리채 도려내
내심장을 도려내
내마음이 흐르네
내마음을 도려내
내눈물이 흐르네
다하지못한 나의 사랑이
시작도못한 우리 사랑이
미련이되어 추억만남아
내두눈엔 눈물이
이제는 내사람이 아닌널
지켜만 볼수밖에 없는걸
이제는 다른사람의 옆에서
다른사랑을하며 웃고만있는널
이제는 내가아닌 다른사람의 옆에서
니얼굴이 아른거려
매일밤 너의 미니홈피에 들어가
사진첩에있는 다른사람과 다정한
너를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와
다신 오지말자 매번 다짐을해봐도
매번 쉽지않아
다른사람과 다른사랑을하는
너를 볼때마다
나와 다른사랑을하는
니가 너무미워
다신 오지말자
수없이 다짐해
하지만 어떻해
매일밤 니생각에
더이상 견딜수없어..
내심장을 도려내어
내마음이 흐르네
내마음을 도려내어
내눈물이 흐르네
다하지못한 나의 사랑이
시작도못한 우리 사랑이
미련이되어 추억만남아
내두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내뺨위에 강물처럼 흐르고 흘러
내눈물이 네뺨위에 눈물이되어
시간이흘러벌써일년이란세월을체워
노래가사처럼점점너란점을지워
그러다잠시니생각에잠겨
그저지나가는시간
잔인할만큼 짧았었던 사랑들
세월조차이기지못하는내사랑을
이제는 하늘을향해 소리쳐
이젠 갖지못할 너를
세월조차이기지못하는내사랑을
이제는 하늘을보며 원망해
그때를 지키지못한 나를
이젠 포기할께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이젠 돌아갈께
그토록 원망했던 하늘로
비록 일년이란 시간을 홀로지내며
니생각에 많은날들을
기대감에 이악물고 견뎌
너를잃고 이미 전부를 잃은내가
더이상 슬픔을 이기지못한체
아픔을 더이상 참지못해
이미모든걸 잃어버린체
할수있는것이라곤
그토록 원망했던
하늘에 별이되는것..
내심장을 도려내어
내마음이 흐르네
내마음을 도려내어
내눈물이 흐르네
다하지못한 나의 사랑이
시작도못한 우리 사랑이
미련이되어 추억만남아
내두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내뺨위에 강물처럼 흐르고 흘러
내눈물이 네뺨위에 눈물이되어
이제는 포기할께
그토록 사랑했던 너를
이제는 돌아갈께
그토록 원망했던 하늘로
더이상 내사람이 될수없단걸
그날부터 알고있었지만
헛된 기대감에 내자신을 위로하며
자만심에 너를 잃은
내자신을 매일밤 탓을하며
마지막 너를위해 기도하며
마지막 니이름을 불러
마지막 밤인 오늘
너와의 추억이되어 하늘에별이될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