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중에 제일 고약한 병이 의처증이죠...
멀쩡하게 생기고 사회생활도 멀쩡히 옳바르게 하고 아이들에게도 잘 합니다...
따라서 그 배우자 이외에는 절대 그 병폐를 알 수가 없습니다..
증상은 편집증.. 즉 아내가 자기가 없는 틈을 타서 다른남자와 섹스를 하는 그런 상상을 하고
그것을 기정 사실화하고 아내를 만나면 그 사실을 고백하라고 때리고...
뒷조사를 하고.... 항상 확인하고... 전화는 하루에도 40번 이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위치추적은 물론이고 전화 잠시라도 안받으면 그 증세는 극에 달합니다..
그 증세는 점차적으로 낳아지는 형태는 거의 없고.... 거의 증세가 심화 됩니다...
님의 남편의 증세는 아주 심각한 형태로...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할 수 없는 그런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것 같군요..
아내가 회식할때 밖에서 기다리는 환자는 봤어도...
직원을 델구 와서 같이 감시하는 환자는 첨이네요...
님이 그 남편과 평생을 같이하긴 힘듭니다....
방법은 대화를 해서 " 당신이 의처증 환자인거 같다... 치료를 하자 "고 하면...
"이년이 이젠 남편을 정신병자로 몰아서 정신병원에 가두고 어떤넘하고 살려고 한다"며..
님에게 폭행과 폭언을 퍼불수도 있습니다...
사실 대화조차 힘든 정신병입니다...
하지만 대화 도중에 "난 지금 이 말을 해서 맞아죽어도 좋고.... 창녀라고 욕을 들어도 좋다..
하지만 나의 말을 자신을 모함한다고 하면서 폭력과 폭언을 퍼 부은다면... 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내일 집을 나갈것이며...... 이혼수속을 할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자신의 병세를 알고 같이 치료에
임해준다면 나도 당신과 같이 병원을 같이가서 치료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라고 해야 합니다..
반드시 이 대화는 필해야 하고.... 혹시라도 시댁가서 이야기 하지 마십시요...
멀쩡한 아들 정신병 만든다고... 님이 엄청나게 비난을 받고 사태가 악화 됩니다..
두분 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님이 32세면 살아가야할 앞날이 너무 많습니다...
하루하루 그 괴롬을 당하면서 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대화가 안되면.... 먼저 집을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혼수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혼수속도중.... 자기가 치료를 받겠다 하면... 그때가서 다시 합류해도 됩니다...
그리고 집을 나왔을때... 그 남편은 미친듯이 찾아 헤메고 ...
직장부근에서 미행을 할 것입니다...
절대...아무도 만나서 안되고...
친정이나 친척집서 기거를 해야만 합니다...
대충 위의 내용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더 도움이 필요하시면....
이멜 주시면 도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