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있던 일인데요 ㅡㅡ 너무 어이가 없어서
즐겨만 보다가 판 첨 올립니다 ㅡㅡ
저희 엄마는 보험설계사인데요
거의 이제 50되가십니다.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계약자 딸 이였나보죠 ..?
20대 후반?
전화 내용은 즉 .
계약자가 자기 엄마인데 이 보험
취소(?)라고 (내용은 잘모르겟는데..)저희 엄마께
짜증을 내는거에요
아무리 친절하게 달래도 안되서 저희엄마도
한성질 하시거든요 그래서 왜 짜증을 내냐고
반말로 한마디 했다죠..
근데.. 이게 뭐죠.. 개념이...참..
아무리 반말로 했다고 해도
저희 엄마께
"야 너 나 알아? 나 아냐고? 야이 x같은년아"
헐...................................................... 아.. 정말..
저희 엄마도 이때부터 고객이고 뭐고 ..
그때부터 욕싸움 시작했죠..
하긴 저희 엄마도 욕 심하게 했어요 .
근데 정말 이 20대 후반 밖엔 안된 여자..왈..
" 야 .너 나보다 나이 많아? 야 나보다 나이 많냐고 어디서 반말이야
이 xx련아 .."
하.. 당신보다 20살 정도 더 많으십니다.
난 첨에 저여자가 이 말 하길래 저희 엄마보다 나이 많은줄 알았는데
목소리도 어리길래 ... 물어봤더니 20대 라고 하데요 ㅡㅡ
그래서 저희 엄마도 욕하시면서
"야 계약자가 너희엄마야 근데 왜 니가 지랄이야
너희 엄마 바꿔봐 "
했더니 이 개념안드로메다왈
" 야 우리 엄마 ?ㅡㅡ 너희 엄마 바꿔봐 xx야 "
목소리 들어보니까 정말 어린것 같던데..
본사에 찔러넣는다고 협박을 하고 칼로 찔러 죽인다고 하질않나..
저희엄마도 그러긴 했지만요..
아무리 고객이라고 하지만.. 당신보다 나이 많은 어른에게
그 어른이 반말 한번 했다고 쌍욕 하는건 정말 미친년 아닌가요..?
다시 한번 말하면.. 저희 엄마도 심한욕하시긴 했어요..
그리고..계약자는 저 20대 여자 엄마 였고
저희 엄마는 계약자말
그대로 처리 하고 보험 등록(?)한것 뿐이였어요 .
근데 저 20대 정말..개념이 안드로 메다로..
왜..당신네 엄마가 하신걸.........보험 설계사한테 까대는지 ㅡㅡ..
정신병자 같애..ㄷㄷ 요즘엔 위도 아래도 없나봐..ㅡㅡ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 엄마가 잘못 있는것 같아도 악플은 달지 말아 주세요..ㅠ
(저 쫌 상처 받아요...ㅠ)
저는 저희 엄마한테 일어난것때문이 아니라
정말.. 저 20대가 개념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ㅡㅡ
싸가지가 정말 정도가 아니였습니다.. 저렇게 깝치는 20대 후반도
처음봄 ㅡㅡㅋ
난 학생인데 아무리 개념없어도 저런 아줌만 본적 없음 휴..무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