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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기적이야.

한소연임미ㅋ |2009.04.26 12:07
조회 124,317 |추천 51

일신기독병원?

이 일생긴지 얼마나 됬다고

벌써다 잊어먹고

 

이제는 일신 이야기나오면 리플로 욕먹고있어

그만올려라

니일이냐

너만손해다

 

 

나도 나 손해인건 알지.

시간버려가면서 내일도 아닌데 이럴필요가 있겠어?

하지만 사람이 안타까워 그러는거지

 

 

읽기 싫으면 안읽으면되지

왜 들어와서

미친짓하지말라고 그만올리라고 리플은 왜다는데?

 

하여튼 사람들ㅉㅉㅉ....

 

 

일부 일신알바생들이나 무개념인간들한테 하는말이니

다른분들은 기분나쁘시다면 사과드릴꼐요.

 

제발. 자기편하다고 힘든사람 잊지맙시다.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5999866

 

 

이 관련글 있는 블로그와 판 모두 삭제되거나 지워지고 있더군요

설마 홈피까지 막을까라는 생각에

홈피 다이어리에 원본 복사해서 올려 놓았습니다.

홈피홍보할 생각 없습니다.

글이 읽고 싶으신데 홈피는 들어오기 싫으신분은

리플에 이메일 적어주시면 원본 보내드리겠습니다.

같은 여자로써 안타깝고 고인 오햇님 님이 안타까워 글을 퍼트리고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어 평소 쓰지도 않던 글 같은거 적습니다.

읽고 싶지 않으면 읽지마시고 악플은 달지마세요.

고인분께 사랑은 못줄망정 악플이 뭐랍니까.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갈릴레이|2009.04.26 20:05
병원 알바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의대생이며 의학에 대해 공부하니 이 글 처음 봤을 때 거짓말이 섞여 있는 것이 눈에 보였는데 그냥 입다물고 있었습니다. 시험기간이라 바쁘기도 하고 제가 말해도 무슨 소용 있습니까? 믿지도 않을 거면서요. 그렇지만, 이번에 법원에서 글을 정지시켰다고 하니 이제는 더욱더 보고 있을 수가 없더군요. 정지 먼저 시키고 마지막으로 소명기회를 준다는 건 이거 법원에서 글을 허위로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마지막까지 글 올리시는 분들은 정의감에 올리시는 걸 텐데 이런 경우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제일 먼저 고소당하시더군요. 이제라도 진실을 알려드릴 테니, 믿기 싫으면 알바라고 욕하세요. 1) 의식 희미해짐, 입과 코에서 출혈, 눈과 얼굴이 노래지기 시작함 이것중에 하나만 갑자기 나타나도 응급상황입니다. 간호사는 의사한테 노티를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살짝만 까진 상처가 나도 자신이 책임지지 않기 위해서 무조건 의사를 부릅니다. 지켜 보자 어쩐다 하는 건 말도 안 되고 보호자 역시 아무리 의학지식이 없다고 해도, 지켜 보자고 해서 그냥 보고만 있었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2) 산모는 의식이 거의없고, 입에서 엄청난 출혈을 하였다. 이건 초응급 상황입니다. 진짜 이걸 보고도 1시간 기다리라고 간호사가 말했다는 건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진짜 어떻게 이런 내용을 보고도 사실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는지 믿을 수가 없군요. 여러분들이 봐도 위중한 걸로 보이는데, 간호사가 이걸 보고 자기가 책임져야는데 1시간 기다리자고 했을 거 같습니까? 3) 의사와 간호사들이 환자를 버려둔 채 도망을 갔다. 이것 역시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대형병원으로 의사와 간호사가 가는 이유는 가는 동안 환자가 잘못되면 처치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형병원에 도착한 뒤에는 그 병원 의사에게 맡겨야 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니 돌아오는 게 당연한 건데 버려두고 도망
베플이미|2009.04.26 12:11
언론는 억압당하고 국민의 자유성은 없어진지오래야 ..
베플긘까..|2009.04.26 14:50
저도 이틀 채 되기도전에 컴퓨터 켜고 톡보는데 일신병원에대한 얘기가 아무것도없네요.. 컴퓨터 켜자마자 톡들어와서 병원 내용인 글부터 찾는데... 이 판글 왜이렇게 반갑지.. 저 그 글본지 일주일이넘었는데도 일신<<단어만봐도 숨이턱턱막히고 눈물이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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