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봐 개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며?

최윤미 |2004.04.29 09:13
조회 293 |추천 0

근데 그 소중한 사람이 니 아덜 것두 열살두 안처먹은 아들한테 무릎을 꿇어야하냐?

가정교육 참 잘시켰네.

나주에 니 아들두 새끼나서 니가 잘못하면

이바 할매 손주한테 무릎꿇어 할거다.

 

윗글은 화가 나서 막말한거구

이보쇼.

개주인 잘한거 없수다. 인정

요새 같은때에 묶지않고 돌아댕기게 해서

거 잘못한거 인정하구

당신 멀 잘했다구 글을 남기오

주제파악도 못하고 창피한줄 아쇼.

당신같은 부모들땜에 요새 아이들이 싸가지가 없네 머네 그런 소리 듣는거요.

그 자식 커서 머가 되겠소.

어른공경? 당연히 못하지.

울엄마가 소리지르면 나보다 나이많은 어른은 내 앞에서 무릎꿇고 사죄한다!!!

거밖에 더 알겠소?

내 한때는 그런 생각한적이 있수다.

정말 몰상식한 인간들은 자식을 못낳게 불임수술을 시켜야한다는...

좀 심하긴 하지만

몰상식한 인간의 자식은 그 부모를 보고 자랄테니

그걸 본받을테니 또 얼마나 남의 가슴에 피멍을 주고 살겠소...

개만도 못한 인간 같으니라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