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소중한 사람이 니 아덜 것두 열살두 안처먹은 아들한테 무릎을 꿇어야하냐?
가정교육 참 잘시켰네.
나주에 니 아들두 새끼나서 니가 잘못하면
이바 할매 손주한테 무릎꿇어 할거다.
윗글은 화가 나서 막말한거구
이보쇼.
개주인 잘한거 없수다. 인정
요새 같은때에 묶지않고 돌아댕기게 해서
거 잘못한거 인정하구
당신 멀 잘했다구 글을 남기오
주제파악도 못하고 창피한줄 아쇼.
당신같은 부모들땜에 요새 아이들이 싸가지가 없네 머네 그런 소리 듣는거요.
그 자식 커서 머가 되겠소.
어른공경? 당연히 못하지.
울엄마가 소리지르면 나보다 나이많은 어른은 내 앞에서 무릎꿇고 사죄한다!!!
거밖에 더 알겠소?
내 한때는 그런 생각한적이 있수다.
정말 몰상식한 인간들은 자식을 못낳게 불임수술을 시켜야한다는...
좀 심하긴 하지만
몰상식한 인간의 자식은 그 부모를 보고 자랄테니
그걸 본받을테니 또 얼마나 남의 가슴에 피멍을 주고 살겠소...
개만도 못한 인간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