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회가 되서 예전에 방문자 추적기를 단적이있어요
저 싫타고 잠수탄사람이
그렇게 매달려도 지겹다던사람이 ㅋㅋㅋㅋ
왜 남의 싸이는 자꾸 와서 지켜봅니까
것도 안보는척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그런식이죠
남자가 내숭을떠는건지
꾸준히 지켜보고 있으면서 아닌척
남들한테 말할때도 항상 그런식이였죠
자긴 아닌척 ㅋㅋㅋㅋㅋㅋ
남들은 그놈때문에 내가 스토커인알아요
내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는...
속병나겠어요!!!!!!
전 참고로 싸이탈퇴하고 재가입한거라서
일촌도 아니고 네이트온 친추도 아닙니다.
검색해서 찾지 않는 이상 연결된 루트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