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마더' 제작보고회!!!!
5년만에 복귀한 원빈은 기쁘고 쑥스럽다며,, 눈웃음 작렬;; 으악-
그리고 10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혜자샘은 셀레이신다며,,
이렇게 훈훈한 배우들의 '마더'에 대한 열정! 애착!
제작보고회에서 맘껏 풀어놓으셨어요^ㅇ^
앉아만 있어도 그저 황송한 원빈 간지 포스에 초기절 하악하악-
원빈 기럭지에 놀라고, 수트빨에 또 놀라고 ㅎㄷㄷ;;
왜 이제 오셨나욤 ㅠㅠ
순수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재미있었다며,,
그리고 같이 호흡을 맞춘 김혜자에게 진짜 엄마라는 느낌을 받았고
도준을 너무 사랑해주셔서 연기하기가 편했다며,,
이렇게 다정할 수가,,
마더 김혜자와의 포옹씬도 진짜 모자같다는 ㅋㅋㅋㅋ;;
혜자님께서,, 원빈 대성할 배우라며 극찬을 하셨다네요 흐읍 ㅠㅜ
얼굴 크기가 차이난다며하하;;
옆에 서기 부담스러워 하시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엄마가 아닌 마더로의 업그레이드! 국민훈남이 아닌 진정한 배우로!!
제작보고회 속에서도 이런 훈훈함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흐읍 ㅠㅜ
마더 대박 기원!! 봉감독님 깐느에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