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아침마다 네이트를 들어가는 강원도 톡남이랍니다 ㅋ
제가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제가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마냥 좋더라구요~
사실적으로 남자들은 군대를 전역하면 여자들은 쉽게 만난다 그런 말이 있지만
전 절대로 그렇게 생각을 안했거든요
그러다가 친구와 술 마시다가 친해져서 사귀게 되었는데..
아는 사람을 통해서 듣게 된 얘기가..
주위에 남자가 많다고 하더라구요..믿는건 아니지만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도 지금 잘 지내고 있는데...성격이 원래 그런지 표현도 잘 안하고...
친구 몇명한테만 말을 했나봐요..
그래서...더 좀 신경쓰이기도 하고...
전부터 생각했던게 이제 여자친구가 생기면 절대로 쉽게 만나지 않고
정말 잘해줄려고 하거든요..
근데 그게 막상 안되네요ㅠㅠ여자친구를 많이 사귀어 본것도 아니고
저도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여자친구가 저를 정말 믿을수 있도록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거의 제가 먼저 연락을 하는 편이라 또 여자친구가 질려할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답 답 해 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