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울 신랑도 퇴근하자마자...
새잡으러 간다고...
요즘 아주 새잡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근데 한번도 성과는 없었구요...
어제는 비가 온뒤라 물도 많이 불었고...
어찌어찌하다 새를 두마리 잡았네요....
근데 내내 제 맘이 이상시럽네요...![]()
지금 임신 하려고 준비중인데...
글고 요며칠이 배란일인 느낌도 들고...
오늘 아침 울 신랑 6시도 안되었는데
잠이 깨서는 (아마도 내가 요즘 배란일임을 알고 의무감에 그랬을꺼라는 생각)
자꾸만 가슴으로 손이 쑤욱~~~
아랫도리로 손이 쑤욱~~~
(우리 둘다 잠보라 아침에 잠자리 갖는적 극히 드물거든요)
나 잠결에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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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러고 보니 어제 저녁에 은밀한 관계를 하려고 한것이
너무 피곤하여 울 신랑 씻으로 간 사이
나 먼저 씻고 들어와서 자버렸네요...
그래서 오늘 새벽아침에 .........(그랬쭁..)![]()
근데 언래 임신해서 그런거 잡고 글면 안되죠?
임신이 되었다는 확신은 아니지만...
웬지 맘이 께름칙 하네요...![]()
어제부로 신랑보고 이제 그런거 잡지 말라고 엄포를 놓긴 했지만....
답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