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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88년생들에게 예전에 친구였다며 낚시한 미친x

아나 |2009.04.28 12:56
조회 708 |추천 0

어제였지...

버려진 내 싸이에 쪽지가 온거야~..;;;

반가운 맘에 열어보았지?

 

 

이렇게 와있더라?ㅋㅋ

 

기억은 나지 않았지만 중학교때 친구라기에~

바로 싸이로 들어가봤어...

사진첩이 다행이 전체 공개더라?

근데 얼굴이... 첨보는 얼굴인거야~
그래서 혹시 나와 이름이 똑같은 다른 사람과 착각했나 싶어서~

그 친구의 싸이 명록이에 글을 남겼어..

 



이렇게 글을 남기고..

 

만약 진짜 친구인데.. 기억 못한다고 서운해 하지는 않겠지?

그러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한 맘으로 기다리다가..

 

다시 그 친구 싸이에 들어가봤지..

그리고 방명록에 글들을 확인했어~

정말 동창이라면

내가 아는 사람의 글이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ㅋㅋ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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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ㅡㅡ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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