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결혼하기전에 글을 올렸었는데..또한번 올려봅니다..
만은 생각을 했고 아직도 하고 있고 또 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이상한건지.알고 시퍼서요
동거 8년에 어렵게 결혼을 했어요..모시기 실었던 홀 시어머니 마저 모시고..
싫었지만 그런데로 견딜만했었고..조은일은 업고 그냥 하루 하루 보냈죠..산다는것이 무의미하
다고 느끼면서.신랑은 결혼 직후 동거 8년 동안 보여왔던 그모습보다도 ..더 심해 하루가 멀다하고
술독에 빠져살고..전 항상 혼자였죠. 시어머니또한 집비우는 일이 만고 마주쳐도 할말조차도 업고..
이것저것 이러케 살지말자 그냥 생각뿐이었어요..신랑이 카드가 빵구 나서 빛이 몇천이 되고..
살고 있던 집마저 삼춘의 잘못인지 먼지 잘은 머르지만 한달에 팔십만원 하는 이자를 갚아 나가야 되고.
돌지경이었죠.신랑이라도 잘한다면..아님 시어머니라고 날 괴롭히지 안는다면.
참을수 있었을지도..그런데 왠 여자에게서 저나가 오더군여..
주점에 다니는 여자라고 .울신랑이랑 아무일 업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아주 혼란스럽고 황당할 따름이었죠..무슨 소린지..내가 요즘 머리가 아픈게 무엇때문인데
그래서 알았죠.매일 싸우나에서 잔다하고..직장이 멀어 그근처 직원집에서 잔다고 했던걸..
순간 넘 화가 났어요..앞뒤가리지도 안고 .내가 이집에 있음 무엇을 하랴..
빛갚아야하나..머리가 복잡해서 집을 나와 버렸어요..이혼하자고..이대로 살기싫고
너 살고 싶은 년이랑 살라하고..나왔죠..
4달 동안이나.싸움에 싸움에..전 방얻을 돈을 해주라했고..신랑은 그러마 했죠..
근데 이제 와서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한번만 용서해주라고 하더군요..
내마음을 굳혔기에 전 완강했고 보기 싫었죠.같이 살맘도 업고..
엇그제 또한번 빌더군여..난 살고 싶은 맘은 업다했고..
생각은 함 해보겠다했구여..
그런데 새벽에 또 전화에 문자에 난리가 났죠..
그 술집여자 때문에 머가 억울한건지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건지..
대충 한시간 가량 그여자 얘기를 들었죠..
여자가 돈을 해준다고 했었나봐여..그러나 그여자 갖고 있는거라곤 업고 그여자도 빛에 빛에
그러고 살고 있는듯 했죠..신랑이 그걸알고..나에게 돌아온거구..
난 또 어제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죠..
이것들이 장난하는건가..
보자했어요..당당하다면 오라했죠..할얘기가 있음 오라했죠..
저 지금 준비다 했구여..녹음기며.디카며.
녹음해서 간통으로 쳐 넣을라고 합니다..
한번의 실수라고 생각이 되는건가여.
시어머니 멀 그것 같고 그러냐 하시데여
함 이해해주라고..
내가 알게 된이상 실수는 아니라고 햇죠..
내가 이러는것이 잘못된건가여?
술집여자는 술집여자일뿐이야 했던 신랑이 그 여자랑 같이 살려고 맘까지 먹었다
안되니까 돌아온다는 거죠..
이대로 용서를 하는게 옳은가여?
처벌을 받게 할까여?
만은 생각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듭니다.
맘같아서 찾아가서 불이라도 싸질러 버리고 싶지만
참고 있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