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잇엇던 일인데
너무 짱나는데 어디 말하긴 진짜 쪽팔리고ㅋㅋㅋ
아니
제가 지나가고 잇는데
막 모여잇던 남학생들이 막 소리지르면서
이쁘다면서 그러는거예요
그때까지만해두 기분 좀 좋아서 훗^^하고
가려는 찰나..
그 무리중에 한명이 하는 말이 고스란히 귀를타고-_-
눈낮은새끼들...
눈낮은새끼들...
눈낮은새끼들...
아속상해요ㅜㅜ
안그래두 그날이라서 기분 안좋아 미치겟는데
저 한마디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신발..........
부끄럼 좀 타주느라 얼굴 못봐서 얼마나 잘생긴 학생이엿는진 모르겟지만
나두 나 안이쁜거 알거든?
누나 맘상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