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떠칼까여>

Blue Rain |2004.04.30 05:38
조회 320 |추천 0

무슨 말을 어떠케 먼저 해야 델찌 잘모르겠네여...

일단 안지는 한 3~4년 돼써여..

여러분들도 온라인 상에서 안 사람들 거의 친하게 지내시져?

저희더 그러케 만났어여.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만난거는 엊구제 였져 ;;

그게 스타 크레프트라는 게임의 길드였는데,제 친구들도 마니 있었져^^

그중에

 저보다 2살 어린 남자애가 있었어여...겜 상에서는 모두와 친했져

근데 그 아인 워낙에 말도 없고 조용한 아이 같더군여;

겜 상에선 활달해 보여서 몰랐는데 만나니 조용 하더군여

근데 그아일,제 친구와 제가 모두 조아하는거 같네여;;

친구는 떨린다며 저한테 저나도 하라고 시키고 하는데.

저도 그아이가 조아여;;

그래서 저나는 하지만,친구를 옆에 두고 제 감정을 숨기는게 쉽지는 안ㄴ네여.

그 아이의 생각을 안다면 아주 조캐찌만,아니라면 아무도 상처 입지 안는 쪽으로 해결됐음 하네여^^

근데 그 아이한테 제가 고백 해도 될까여?

10년의 우정이 깨질꺼라곤 생각안합니다만,조금 걱정 스럽네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