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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수도과 직원의 업무행태

서진서현 |2009.04.29 01:29
조회 359 |추천 0

2009/4/27일 오후경 아이들 빨래와 제것 몇가지 하얀색 빨래를 골라 손빨래 한후

헹굼을 돌렸습니다..

잠시 일보구 들어와 널려고 보니 녹물이 노랗게 들어있는것이었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의없어서 5시경 수도과(저는 여수에 삽니다)에 전화했었죠.

전화번호 남기면 전화후 온다구 하더군요..그런데 아마 퇴근시간이 다 되어갔는지

그날은 오지않았습니다..

다음날4/28일 오전에 전화다시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셧더군요

오셔서 하는게 고작 물빼고 가겠습니다 였어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럼 이옷은 누가 책임질거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오셧던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저희는 확인만 하니 그런 수도과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분께 전화번호 물어서 전화다시 했습니다

전화를 받으시고 저는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수도과직원하는말이 불가피한 상황이니 이해를 하라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수도공사한다고 집앞 다 파놓고한지가 두달되 안됐고..

사람 불편하게 포크레인 집앞에 막고 공사를 하더니 불가피한 상황이라니요

그리고 이게 이해가고 넘어갈 문제입니까? 자기들같으면 이해하고 넘어 갈까요??

그래서 따졌습니다 그게 말이되냐 수도요금 조금만 밀리면 수도를 자르네 어쩌네 하는사람들이 그런행정이 어디있답니까??

그런데 그직원 제가 내내 말로 따져도 대꾸도 안하고 수화기만 들고 있다가

제가 여보세요 여보세요 몇번 부르면 네 말씀하세요 그러고

또 제가 말을 하던말던 아무말도 없다가 또 여보세요여보세요 그러면 또

네 말씀하세요 이러고 아마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을겁니다..

너가 그러고 해봤자 아무소용없다 전화요금만 많이 나오지 하구요..

너무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뭐 어떤 조치도 하지도 보상도 하지도 않고

그저 이해하라는 말만하고 아무 말도 않하고 책상앞에 앉아서 월급만 받으면 답니까

제가 그랬습니다 보상을 하던지 아니면 옷을 가지고가서 처음상태로 돌리라구요

그렇게 30분 가까이 통화한듯 싶었습니다

이사람은 계속 그런식의 대응이고 대답도 어떤말도 안하고 수화기만 들고있는겁니다

화병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제가 당신이 어쩔수 없으면 더 높은 직급의 사람을 바꾸라고했는데도 대답도 없고

완전 벽보고 이야기하는 미친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조금있으니 계장이라는 분을 바꿔주더니 그분말씀이 당장은 입금못해주니

다음주까지 해결해보도록 노력하겠다는겁니다

제가 다음주 수요일까지 꼭 해결해달라고 해두고 전화는 끊었는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의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8만원상당의 옷이지만 다른분들은 작은돈으로 생각들지 모르지만

저희는 어렵게 산옷이고 해서 꼭 받아야 합니다.

그 처음전화받은 직원때문에 더 화가 나네요

이런식의 일을 너무 많이 당해서 나는 신경도 안써 하는태도

수화기만 들고 다른일 하는듯한 행동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혹 경험하신분이나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좀 주세요..

그 수도과 직원도 혼내주고 싶고요

어디에 하소연 할곳도 없고..일단 다음주 수요일에 해결이 안나면

다 혼내줄 방법좀 알려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을 주세요

사진첨부하고싶은데 내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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