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었던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당했던 리한나~
그래미시상식 파티가 끝나고 귀가하던중 폭행을 당했던 리한나가
당시에 착용했던 구찌 드레스와 귀걸이, 반지등을 증거물로 압수 당했었죠-
경찰이 보관하고 있던 이 증거물들 가격이
약 140만달러(19억원)이라고 하네요ㄷㄷㄷ 악세서리들만...
협찬을 해준곳에서 반환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구찌 드레스도 만 1천달러ㄷㄷㄷ
당시 드레스에는 폭행때문에 핏자국이 얼룩져 있었다고 하네요ㅠ
레드카펫에서 리한나가 걸치고 입었던 명품들-
구경이라도 해야겠삼ㅠ
현재 리한나 모습~
많이 밝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