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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폭행사건 당시 걸친 명품가격 19억원?!

-ㅁ-!!! |2009.04.29 16:35
조회 103,675 |추천 0

남친이었던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당했던 리한나~

그래미시상식 파티가 끝나고 귀가하던중 폭행을 당했던 리한나가

당시에 착용했던 구찌 드레스와 귀걸이, 반지등을 증거물로 압수 당했었죠-

경찰이 보관하고 있던 이 증거물들 가격이

약 140만달러(19억원)이라고 하네요ㄷㄷㄷ 악세서리들만...

 

협찬을 해준곳에서 반환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구찌 드레스도 만 1천달러ㄷㄷㄷ

당시 드레스에는 폭행때문에 핏자국이 얼룩져 있었다고 하네요ㅠ

 

 

레드카펫에서 리한나가 걸치고 입었던 명품들-

구경이라도 해야겠삼ㅠ




 

현재 리한나 모습~

많이 밝아진듯!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9.04.30 08:45
하아.. 누구는 19억원을 걸치고 누구는 평생 벌어도 19 억원 못버는 구나.. 아.. 빌어 쳐먹을 세상`
베플???|2009.04.30 22:59
이유불문하고 여자때리는 남자는 가치가없다
베플참고하라긍|2009.05.01 01:45
얘 문근영보다 어리고 이승기보다 어리고 이민호보다 어리더라ㅠㅠ 정말 다사다난 하군...... 참고로 크리스브라운은 리한나보다 2살인가 3살 연하더라...ㄷㄷ 무서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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