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정도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가..
지금에야 이사람의 의미를 절실히 느껴 사랑이란걸 알게되었습니다..
많이도 싸웠구..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생각도 많이들때가 있어서 이해하고 싶지않은 사람이었지여...
전 다른 사람들을 만나왔지만..이사람은 5년이란 세월속에..저만보았지여(?)..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된지..1년되는 달이네여...
한가지 고민이있어 글을 띄웁니다.가끔속이 상할때도 있구여..제생각이 잘못된건지.....알려주세여..
전 보통여자라고 제자신이 늘생각합니다.(가끔 욱!! 할때는 있습니다)
그리 못나지도 않았구 잘나지도 않은..여튼..주절이~~~
문제라면 제가 술을 좋아라"하는 편인데..첨 남친이 쫓아다닐땐 마시던 말던 옆에 있어주고 11시 12시에 나오라하믄 나와서 같이 있다가 집도 바래다 주고 혹 술값이 없으면 내주기도하고..암소리 안했지여..
술이던 뭐든지....
하지만 지금은 자기여자라 생각해서 그런건지.....
밤늦게.......전화"꿈도 안꿉니다.(물론 예전보단 술을 좀줄인다고 노력은 무지 하구있습니다...--;)
어쩌다가 회식자리에..술을 몇잔하고 전화하믄 또 술먹었냐는 말투에 제말엔 대꾸도 안합니다..
무시하는 기분도 들구여......(무시를 할고있을지도 그때만큼은....)
놀러도 돈든다고 안가구..영화보자글믄 집에서 기냥보자궁....
주말에는 늘.....머리도 아프고....몸도안좋구...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다구
집에서 꼼작을 안합니다.
혼자 살아서 제가 주말이면 남친집에 가끔가거든여...
울 부모님도 다 아시기에 암말도 안하시구여....
글서 이젠 결혼하는일만 남았는데...
제가 자주 놀러가고하니....필요성을 못느끼나봐여
좋아라"하는 건 서로가 확인 안해도...맘으로....혼자 집에있어도..알수있습니다.
결혼을 집에서는 빨리가라고 하는데....그렇다고 내가 먼저 얘기할수도 없고..(가끔 술김에 얘기했을껄여...제가)
술이 싫은가봐여.....아니 제가 술먹고 다니는게 싫은가 봐여......(주사가 있나?^^)
요즘 맣이 노력한다고 하는데.....
예전 같지 않은 남친 행동에도..무지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날은 안잡았지만 결혼하기 전부터 이러면 우짜지여?...
은근히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예전같지 않다고 말도 해봤지만 ..그날뿐이에여....하루도 못가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