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super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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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일주일전 네이트온에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어떤 여자애한테서 쪽지가 날라오더라구여.
보니깐..안녕 이라구 왔어여..
그래서 저두 안녕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5월 12일이날 프랑스에 떠난다고 하더라구여
제가 그래서 잘가 불어 잘해서 왕따되지 말구..! 라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개한테서.. 응 고마워 나 가기 전에 남자친구 만드는게 소원이라고 .. 쪽지가 왔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 소개 시켜줄까? 라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개가 너는 눈치 못채더라.. 나 예전에 너 많이 좋아했었는데.. 지금도 조금 좋아하구.. 저는 받고 이런생각을 했습니다..'제가 나한테 고백하는 건가?? 아 그냥 싫타고 해야겠다' 라고 쪽지를 보낼려고 하는차에.. 개가 유학가기전 마지막 소원이라고 해서..
제가 고백을 했습니다 . 우릴 사귈래 ? 라고.. 그러더니 개가 2일만 기달라고..쪽지를 보내더라구여.. 뭔가 이상했지만 기달렸습니다..
2일뒤 개한테서.. "응 우리사귀자" 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가기 전 까지 잘해주자 라고.. 학교에서 .. 손도 잡아주고..
엄청 시끄러운개 친구들 설교도 몇십분 동안 들어줬습니다.. 개랑 사귄지 4일 정도 된날..
학원에서.. 저랑 알고지내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이름은 동영.) (여자친구이름은 가명으로.. 김태희로 하겠습니다 여자친구이름만 가명임)
친구:동영아 너 김태희랑 사귄다며?
응..
친구:개나 한테..5일 전에 고백했는데.. 내가 그냥.. 차버렸어..
라고 친구가 말하는 거입니다.. 사건에.. 진실은 이랬습니다..
일단 개가.. 저를 차일경우 대비용으로.. 꼬셔두고
제 친구한테 고백해서.. 차이면 저한테 올려고 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온것이였구여..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떄 ! 코난 처럼 직감이 왔습니다..얼릉 개랑 친한 친구 한테 물어봤습니다. 김태희 5월12일날 유학가? 친구2:뭔 유학이여 안가는디--
저는 너무 화가 나서.. 헤어지자고 방명록에 남겼습니다. 5분뒤 개가 방명록에 이렇게 남기더라구여.. 너 사랑가지고 장난치지마 라고요 네이트온 에들어가니 쪽지도 남겨 났더라구여 쪽지내용은 .. 찻으면 내가 먼저 찻을껄 너사람 비참하게 만들지마! 라구여..
존1나 당황 스럽네요 장난 친거는 지면서 미1친.. 정말 황당합니다. 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