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는 21살입니다.
정말 누나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완전 집에서 보는거랑 밖에서 보는거랑
딴판입니다.
그런데..요즘 누나가 집에서 ..이제 브라까지안하는겁니다!!
정말..미치겠습니다.저도 고등학생이라...시선처리가 힘드네요 ㅠㅠ
누나도 쪼금은 이해해주었으면 하는데..그렇다고 누나 가슴보면 막..
좋거나 그러진않습니다...자기 친누나 보고 그러면..그건 미친놈이죠..
하지만..시선처리하기가 너무힘들어요..
우리누나 왜 이러는걸까요 ㅠㅠ?
정말..밖에서 보는것처럼..그렇게 깔끔하구 옷도 단정히 입어줬으면하는
소망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