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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여인아

김현수 |2004.05.01 18:33
조회 929 |추천 0

이제까지 아니삼주전까지 전 남들이말하는 컴맹이었어요

사월십일 그사람이가기전까지..전 그사람이간지도모르고 친구들끼리 한잔하고있었는데 . 저의핸폰이아웃된줄도모르고 원삿을하고있다가 아는노래방동생이하는말 빨리대학병원에가보라고해서갔더니 거기에누워있더군요. 숨을쉬지안은체.  만이힘이들었어요. 지금도 항상 옆에있는거가고. 아들이 이제 초등이학년인데    다른분들은 어떠게헤처나간나요/ 오늘도쉬는데 소주한잔하고 .. 보고파요 사랑한다고 만이만이해줄걸 .   저보다 아들을 어찌해야할지 넘부족하니도와주세요.     답답해서그냥적어요 아무도 안잃어줘도 괜찮지만 욕은하지말아주세요 .독수리타법의로하니까 정말힘이드네요  살다보니 컴배울시간이없었어요 .아프론공부해야 애들받들어줄텐데 걱정이에요...아이디는아는 동생거예요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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