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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음 좋겠슴돠...^^

벤쿠버 처녀. |2004.05.03 13:18
조회 286 |추천 0

음 전 이동네 온지 얼마 안된 초짜지만...

글을 올리고 있는 사람으로서

조언을 드리려고 답글을 눌렀습니당...^^

아마도 제가 잘 모르는건 다녀가셨던 분들이나...

혹은 저보다 먼저 오셨던 분들이 더 부연설명해 주실 것을 믿으며...^^

 

저도 처음 올때 저의 집에서 걱정을 많이 하셨죠...

그때 영국에서 누가 죽었네...ㅡ.ㅡ;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유학원이 어쩌네...

그런 말에 부모님께서 촉각을 곤두세우시던 상황이니까요...^^

근데 처음엔 어쩔수가 없죠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벤쿠버에는 큰 유학원으로 김옥란이란데가 있더군여...

건물을 두개나 봤다는...ㅡ.ㅡ;;

참고로 전 다른 유학원을 통해서 왔슴돠...EW라는 곳을 통해서.

또 예전에 제가 찾아본 곳으로는 메이플 캐나다 라는 곳도 기억이 나네요...

 

보통은 처음에 오실때...

학원을 3개월 단위로 끊습니다.

그리고 연장을 하죠. 혹은 다른 학원으로 바꾸거나요.

10개월이라니...ㅡ.ㅡ 건 좀 심했네여...

대부분의 유학원이 커미션으로 먹고 살긴 하는데...

(유학원에서 학생 보내고 받는 돈)10개월 끊음 피봅니다...

물론 좋은 학원이거나 자기에게 맞는 학원이면 괜찮지만요...

아니라면...대략 힘드실거라는...

제 홈스테이 동생은 승마를 배울 수 있다는 말에 모 학원을 신청했는데...

학원이 너무 작고 체계도 좀 그래서 고생 중입니다...

 

벤쿠버든 토론토든 다 괜찮을꺼 같은데요...^^

참고로 토론토는 좋은 대학들이 있어서 혹시 유학도 연결해서

하실 수 있구요...한인이 어디에 더 많이 사냐? 이런건 좀 거시기 한 질문일꺼 같애여...^^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벤쿠버를 추천...;;;

(토론토 분들 욕하지 마시길...;;;)

벤쿠버는 겨울엔 비만 오거든요 좀 지겹게...

 

디카가 있으면 좋죠...^^

클래스에서 레벨 업할때 혹은 라스트 파티때

필요하죠 단체사진 찍게 되니까...^^

그리고 담고싶어지는게 많은 동네랍니다.

특히 캘거리는 아주 이쁘다고 하더군여...

그런동네 여행하시게 되면...

사진 찍어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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