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다... 집이나 내려 가야 겠다..
모처럼 쉰다...
이노무 비러 먹을 회사에선 쉬는 날도 눈치 봐가면서 쉬야 한다..비러먹고 낸장할...
살다 보니 이런데 글 쓸날도 있다.. 난 절데로 이런데 글 안올줄 알았다...
그제(1일) 술 무진장 폭음이었다.. 기억도 가물 가물 한다... 필름은 안끈긴듯 한데..
행동은 다 기억 나는데 먼 말을 했는지 말이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실수나 안했으면 한다..
아침에 무진장 많은 통화 내역을 보면서 아찔했다.
통화 하지말아야 했을 그녀의 전화 번호... 윽!! 내가 미쳤지.. 도데체 먼말을 했을까??
얼마전에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 .. 그녀의 고백.. 나랑 사귀잔다...
미치것다.. 남들은 우째 생각 할지 모르지만.. 난 그녀가 싫다..
여자로 보인적이 한번도 없다.. 이런 그녀를 내가 감당하긴엔 넘 힘들다.
일단 나의 의사는 전달 했다.. 분명 하게...
그런데 아직도 계속 된다 .. 그녀의 스토킹..
내 나이가 장난은 아니지만 결혼을 생각 한적도 많지만
그녀는 아니다..
괴롭기도 하고 신경을 끄고 싶은데..
그녀의 눈물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빨리 사랑 하는 사람을 만나 날 잊었으면 하는데...
내가 사라 지던지 해야 하는데..
우유부단한 나의 성격도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사랑과 친절정도는 구분 되어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 한다..
딱히 잘해 주는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보기 좋게
이왕이면 기쁘게 해줄려고 노력 한다..
하지만 오해는 곤란 하다..
제발좀... 친절과 사랑을 구별 해죠요..
미치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