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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어난 지 2년 후부터 간질 증상이 나타났으며

에스더 |2009.05.04 13:16
조회 66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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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걷게 되니 감격스럽습니다"
- 얀니끄 은강구 엘리까 (21세, 남)

저는 태어난 지 2년 후부터 간질 증상이 나타났으며, 10년 전에는 다리가 마비되어 지금까지 잘 걷지 못했습니다. 1년 반 동안 물리치료를 하며 노력해 보았지만 다리가 휘청거려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TV를 통해 걷지 못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걸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금번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다리가 풀어지는 느낌이 들더니 발꿈치가 땅에 닿으면서 바로 걷게 되었습니다.


"케냐에서 스크린을 통해 15년 된 갑상선 종양을 치료받았습니다"
- 안나 완짐 (38세, 여)

지난 15년 동안 갑상선 종양을 앓으면서 고통스런 삶을 살아왔습니다. 약을 많이 복용하여도 소용이 없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지요.
그런데 스크린 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받은 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2년 만에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 모니끄 (62세, 여)
지난 2년 동안 눈이 찌르는 듯이 아프고 보이질 않아 참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어느 날, TV를 통해 금번 성회 소식을 듣고, 성회에 가면 꼭 치료받겠다는 믿음이 와서 딸의 도움을 받아 참석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은 후 제 눈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갑자기 단 위에 쓰여져 있는 글씨가 보이고 흰옷을 입은 한국 사람이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성회에 갈 때는 딸의 부축을 받았지만 집에 돌아올 때는 부축 없이 밝은 눈으로 주변을 보면서 행복하게 돌아왔답니다. 할렐루야!

"인도에서도 콩고성회 시청 중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 한정희 선교사



1. 온 몸의 통증을 치료받은 조셉마틴(38세) 2. 다리통증을 치료받은 수구나(37세) 3. 온몸 고열을 치료받은 위질라(13세)

"TV를 통해 기도받은 후 3년 만에 생리가 시작되었습니다"
- 알리스 (31세, 여)

저는 3년 전, 아이를 출산한 후 자궁에 문제가 생겨 생리가 없었습니다.
사정상 성회 장소에 직접 가지 못하고 TV 방송을 통해 성회를 시청하였는데 한국 선교팀이 링갈라어로 찬양을 할 때, 성령의 감동이 임하면서 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홍보 전단지에 나온 이재록 목사님의 사진을 들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을때 그 즉시 생리가 시작되면서 모든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네팔에서 콩고성회 시청 중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았습니다"
- 이혜천 선교사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콩고성회를 시청하면서 많은 이들이 치료받아 간증하였습니다.
설교 후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고 안 나오던 목소리가 나오게 되었으며, 귀머거리가 듣고 야맹증, 알레르기, 관절염, 복통, 두통 등을 치료받았을 뿐 아니라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놓임받고 고열이 떠나가는 등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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