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5살서울에살고있고
아침9시부터오후6시까지공익을열심히하고있고
6시10분부터배달과써빙을곁들여서하고있는
성실한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배달을가서생긴황당한일때문에올려봤어요
재미가없더라고꼭읽어주셔용^^
다름이아니라때는3일전 배달을하면서생긴일이에요
저희가게는(원 할머니 보쌈)이라서 손님도 많고 배달도쫌있는곳이에요
이제알바시작한지한2달넘어가구있는대.....밤11시쯤조금한가한시간에전화가와서
제가받았습니다...근데한여자분이목소리가쫌 야시시?한목소리로 보쌈을주문을시켰고
저희가게가주문을넣으면 최소2분안에셋팅이되는?(첨단시설.ㅋㅋ)그런가게입니다..
전부리나케..포장을오토바이에싫고 열라게달렸습니다 왠만하면 10분을넘지않는곳만배달을가는데 그곳은저희가게에선쬐금먼곳?손님께는 30분정도걸린다고하였지만 도착한것은
총14분정도걸렸다는것이 문제인것이겠죠.
도착을하여 띵동~띵동~!초인종을눌렀으나대답은없고
흠제가성격이급해서 초인종을계속눌렀습니다 그런데도나오질않는겁니다
그래서주문했던번호로 폰을들어전화를비리릭~~!한2분뒤에전화를받더라고요
그런데 상대편에서들리는목소리 아까그야시시한 목소리의여인이 전화를받았는데 쪼금만더기달려다라는군요.
흠그래서 전아잠깐밖에나가서뭐사러갔나?하고생각하고 담배한대피면서기달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그렇게한10분정도?기다렸는데
갑자기..문이열리는것입니다.....흠 근데 옷이뭐라고해야하지 술집에서일하시는분같은
포스를느끼며 그게뭐더라 실크로된 원피스?속옷인가?암튼 그여자분 집에있었다는거?
그럼왜안나온거지?집안엔아무도없는것같은데 씻으신것도아니고 (화장을안지운걸보고알았음) 흠 요즘이상한 분들이많은데 혼자그렇게있으면 안무서울까요?
전보쌈을내려놓고 가격을말해주니 돈도엄청늦게주는겁니다....(순간 욕나올뻔했지만 이쁘게생겼음)....전돈을받고 막 문을닫으려고하였는데 갑자기 하는말 죄송한데 술한잔하자나?
전 처음보는여자가 그러길래 아뇨됏어요 했더니하는말 제가 이상한가요? 허걱!!
이여자뭐야~~!ㄷㄷ 무튼죄송한대요 제가일을해야해서요 하고 그냥나왔습니다
배달하는사람들이무슨 원나잇상대인가?
그리고 개념이있다면 배달을시켜놧으면 돈을미리준비해놓고 카드를미리
꺼내놓으란말이야 우리그렇게한가한사람아니거든?
글을처음써보는데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