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000일 배신 증오 고통 슬픔 그리고...

내가사는이... |2004.05.03 20:06
조회 34 |추천 0

세상에 자기뜻데로 되지 않는 모든사람들 속에서도 허우적되고,슬픔이 되고

아픔이 된다는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모르고 지내올때가 많은것으로 판단됩니다..

그이야기를 하므로써 왜 님에게까지 숨기려했었고..,왜 그토록 자신에게 담을 상처까지

님에게 알려주었어햐 하는지요?

가슴안에 매인 상처를.. 정말 사랑만큼 소중했던.. 사랑이란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었던,

님에게는 정말 알려주고 싶지 않았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당신을 배반한것 자체도 문제가 있구요.. 그사실을 숨겨온 후로.. 그여자분들도 많은

방황도.. 슬픔도 아픔도 있었을껍니다..왜그렇게 살아야하는지 왜 그렇게 밖에 할수가 없는지

시간이 지나면 님에게는 큰 상처가 되겠지만.. 아마 큰 후회가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저는 150일 지난 여동안 그사람에게 모든것을 숨기려고 했던것은 아니였습니다..

그사람의 순수한 마음까지, 찌겨진체로 내 힘든 세상까지 함께 하기가 너무..

미안해서 그런거였죠..불안정한 미래때문에.. 너무나도 가슴이 벅차..가슴속에 울부짓는 소리까지

순수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까지 자신의 짐을 주는건 더 큰 죄라고 생각해서 인지도 모르죠

제도 겪어본일중에 하나였어요 지금은 친구로 지내지만..^-^하지만,난 그사람 후회하지 않아요

나에게 사랑을 알게해주고  용기를 알게해주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준 사람이거든요

자신스스로 일어서,내가 꿈꾸온 세상.. 내가 꿈꾸고 싶은 세상..힘들고 어려운일..있어도

더욱더 열심히 .. 살아가며.. 흘린 눈물.. 가슴시린 핏자국까지 씻겨줄 누군가에게

내 한몸 다받쳐 사랑할수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비록 과거에 있던 시간들이..나에겐

얼마나 가슴이 시린지 몰라요.. 이제는 내 자신에게도 비롯된 삶..그릇된 세상을 살아갈꺼랍니다..

이이야기를 보는사람들또한, 내가 경험한 모든 이야기를 다 토해내고 싶지만,아직은

아닌것같구
답변을 해드린다는데.., 제 이야기만한것같습니다!

그녀에게도 아마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모를꺼에요 정말 순수하고 순수한..사람에게

자신에게는 너무 어울리지 못한거라고 생각했기때문이지요.. 하지만,그사람도

너무 완고하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몰랐으니까.,아마 .. 그랬는지도 모르죠

때로는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받는다고 해서,그사람을 못믿는다고 내가 왜 이렇게 누구때문에

상처를받아야하는지.. 하고 좌절하게되죠~ 너무 사랑만으로도 큰..세상을 살려고 한것이

순수함과 무더나는..아름다움이 아닌가..싶습니다~그러니. ..정말 정말 당신에게도

어떤 것이든. .그릇을 담아내기위한 세상을 살아가세요~ 나중에..훗날에 정말..힘든세상에서도

당신만을 사랑해줄수 있는사람을.. 기운내세요 ^^화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