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에 차이가 있다는 전제로 살아가는 것은 남녀불평등이 아니다.
그것은 남녀의 신체구조적 생리적으로도 명백한 것이기도하다.
남녀차이와 남녀차별을 구분할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여자와 남자는 차이가 있다.그러나 차별은 없다.
남녀의 차이와 남녀의 차별은 다른 것인데 남녀를 차이를 두면 남녀차이를
곧 남녀차별로 생각한다.
그들은 남녀가 다르다는 차이를 커피값이나 험한일을 할때는 적용하고
월급받는 것이나 회사 입사면접 가산점등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남자만 군대가산점을 주는 것이 잘못이고 남자가 월급 많이받는 것도 잘못이고
여러가지 남녀차별이 많다고 주장한다.
남녀가 함께 쇼핑중에 남자가 무거운 짐을 들고
여자는 그보다 가벼운 짐을 드는 것은 남녀차이이지
남녀차별이 아니다.남자가 힘이 세기 때문에 그것은
남녀평등에 위배된다고 똑같이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남녀차이를 남녀차별로 생각하는 것이다.
남녀가 데이트할때 더치페이를 남녀평등의 한 모습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남자가 보통 음식값을 지불하는 것은
남녀불평등이 아니다. 남녀의 차이일뿐이다.
남자가 밖에 나가서 돈을 벌어오고 여자는 가정을 돌보는 것은
남녀 차이이지 남녀차별이 아니다. 거친 남자는 원래 밖에서
돈벌고 남자에 비하여 연약한 여자는 집에서 살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순리인 것이고(반드시그렇다고단언하지않겠다)남녀의 차이때문이지
남녀차별이 아니다. 그럼으로 남자는 여자가 돈안벌어오고 집에서 편하게
지낸다고 말할수 없다.
결론은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따라줘야 한다. 남자는 돈벌어오는 것이나 군대입대하는 것을
남녀차별로 생각지 않기에 험난한 남자의 길을 가는 것처럼
여자는 여자가 남자의 리더쉽게 따라주는 것이나 월급이나 가산점등의
차이를 남녀차별로 생각지 말아야 한다.
선생이 제자를 인도하고 지도하는 것은
제자를 선생과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이 제자를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다.
여자도 보통 남자의 리더쉽게 따라주어야 하는것도
같은 개념이다.
여자가 보통 남자의 리더쉽게 따라가는 것을 남녀불평등으로 본다면
엄마가 아이에게 밥을 먹여주는 것도 엄마입장에서 불평등으로 보아야 한다는
억지논리가 된다.
남자는 잘난체하기 위해 여자를 이끌지 않는다.여자를 더 연약하다고
생각하기에 이끄는 것이다.이것은 남녀차이지 남녀차별이 아니다.
어떤 현상이 남녀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지 남녀의 차별에서 오는 것인지는
그 나타나는 형태로 분간하지만 내면적으로는 어떤 형태에 사랑을
담고 있으면 차이점이고 사랑이 없으면 차별이라 구분할수도 있다.
같은 현상도 사랑으로 하면 차이일뿐이고 사랑이 없으면 차별인 것이다.
무거운 돌을 들고 오랜 길을 간다고 할때 남자가 힘이 약하고 소심하며 여자가
더 힘이 세고 과감한 성격이라면 남자가 들어도 남녀차별이 될수도 있다.
부모가 막노동등 힘쓰는 일을 통하여 온가족을 먹여 살리는
아들에게 고기반찬을 주고 하루종일 집에서 쉬고 있는 딸에게는
채소반찬을 준다면 이것도 남녀차별이 아닌 남녀차이가 될수도
있는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월급에 차이나 생리휴가 차이, 가산점 차이에서는 남자가
여자와 차이가 있기때문에 그 차이에서 오는 해택을 받는 것인데 그것을
남녀의 차이가 아닌 차별로 인식하여 남녀가 똑같기를 바란다.남자들에게
이런 해택을 주는 것은 여자를 남자와 차별두는 것이 아닌 여자를 남자와 차이를
둔것이기때문이다.
만약 이것을 똑같이 해야 한다고 하면 남녀의 차이를 여자들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다.(물론 어떤 경우든 남자의 월급이 여자보다 많아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단지 보편적으로 사회에서 남자의 월급이 여자보다 높은 것을 두고 하는 말임)
그렇다면 앞으로 여자는 무조건 남자와 차이점을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남녀의 차이점을 인정하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들거나 혹독한 환경때 남자들이
여성이 행여나 다칠까봐 보호하고 보디가드처럼 지켜주고
차문을 열어주고 등등 여성들을 여왕대접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수 있는 것이다.
또는 데이트를 할때 남자가 보통 데이트 비용을 내는 것도
남자들이 돈을 많이 벌고 여자들은 돈버는데 남자들보다
더 해택이 없고 심적으로나 육적으로 여자가 연약하기때문에
남자들이 데이트비용을 내면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여자들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남녀평등이란
주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남자는 더이상 여자를 보호할 필요가 없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것은 남녀평등을 주장하여 해택을 누릴려고 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은 남녀차이를 주장하며 그것도 해택을 누릴려고하는
것이 여자들의 욕심이요 모순이다.
사람은 하나를 얻으면 하나는 내주는 것이 이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남녀평등만을 주장한다면 어떤 상황이든 남녀의 차이조차 없는 것으로 여기든가
아니면 남녀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나 소위 남녀평등이라는 주장을
철회해야 한다.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어떨때는 남녀차이를 주장하는 것이 모순되었다는것이다.
(남녀평등을 소위 남녀평등이라고 기술한 것은 사실 남녀평등은 남녀평등이
아닌 남녀차이점 소멸로 여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때 그 남녀차이점을 없애는 것을
남녀평등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녀차이의 해택을 누릴줄 안다면 남녀차이에서 오는 손해도 감수할줄 알아야 한다.
(사실 이것은 손해가 아니다.)
아니면 남녀평등의 해택을 누렷다면 남녀차이에서오는 해택을 포기해야 한다.
가장 나쁜 것이 소위(정말 소위남녀평등이다) 남녀평등의 해택을 누리면서도
남녀차이에서오는 해택도 누리겠다는심보이다.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평등하다. 단지 남녀차이가 있을 뿐이다.
물론 조선시대에는 일부 남녀불평등이 존재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시대에 조선시대의 악습을 핑계로 남녀차이점 조차 소멸시킬려고 하는
것은 조선시대의 악습만큼이나 나쁜 또다른 악습이 되는 것이다.
결론은 남녀의 차이점을 인정하든가 아니면 아예 남녀의 차이점은
싹 쓸어버리고 남녀란 차이점조차 없다고 주장하던가 하라는 것이
다.왜냐하면 이 세상에 정신이 온전한 사람이라면 남녀평등란 원래의
사상에 반대할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남녀평등이란
정의나 주장이 틀렸지 남녀평등이란 원래 말뜻은 인격의평등으로 아주 옳은
말이기때문이다.
남녀평등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단지 남자들은 남녀차이를 줄기차게
주장할 뿐이다.남자들의 남녀차이점 주장이 여자의 눈에는 남녀불평등으로 보일 뿐이다.
남녀의 차이점이 그렇게 불평등으로 보인다면 앞으로 여자들은
남자와 여자가 근본적으로 차이점이 없는 존재라는 것에 동의를 하던가
아니면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된다면 남녀의 차이점에서
오는 여자들의 다소 손해보든 듯한 처신을 받아들여야 한다.
만약 여자들이 남녀의 차이점을 인정하여 여러가지 남자와의 다른 처우를
차별이 아닌 차이로 받아들인다면
남자들은 영원히 여자들을 남자보다 더 연약한 존재로 여겨
영원히 그들은 자신보다 아껴주고 사랑하며 보호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 것이다.
남녀차이를 남녀평등이란 말로 포장하여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같은 여자가 남자에게 받는 보호나 사랑을 받을 생각조차 포기해야 할것이다.
여자들이 이것을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남자들 또한 치사할정도로 커피값을
더치페이 하자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물론 이글은 남자 여자의 보편적인 상활을 말함이지 특수한 경우까지 말하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