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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를 끄적여봅니다.

돌아와줘 |2009.05.05 11:57
조회 819 |추천 2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조금? 보던 18살 학생입니다.(다들 처자라고 쓰던데 전 ..남자라..ㅋ)

어리다고 무시하지마세요 나름 진지합니다.

다름아니라 짦은 제 사랑이야기  이야기 하나 쓸려고 합니다.

제입장에서 쓴거라....많이 이상하고 어설프고 불쌍해보일수도있습니다.

일단 하고싶은말입니다..

 

 

후회한다...널따나보내고 나서 널 잃고 나서야 너의 소중함 나의 매정함을 알았따..
왜 미쳐몰랐었는지..너가 있을때 좀더 잘해줄껄 내가 많이 져줄껄....후...ㅋ

허세도 부렸다  발버둥도 쳐봤지..... 내가 변했지...나도 알아....
근데 그거아니...내맘 만큼은..조금은변했겠지만. 아직도 널 사랑한단걸

 

*띄어쓰기 맞춤법 이 안맞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5개월 간에 사랑에서 부터 이별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노원구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

제가 처음 그 여자애를 안게된걸 소개를 받아서입니다.
처음엔. 제가 핸드폰도 안되고 ...모 딱히 연락할 방법도 없어서 소개를안받을려했습니다.

 

그런데 xx개 산다는 말에 제가 그만 혹하고 에이 동네친구로 라도 삼지하고 소개는 일단 받았습니다. 그게 저와 그아이의 첫 인연이라면 인연이고 알게된 계기입니다.

 

소개받을 당시 제가 너무 아프고 외롭고 힘든시기여서 기댈사람이 필요했었거든요

그래서 무턱대고 소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을 사다준다고 하더군요....

음 일단..약은됐다고 했는데 갑자기무턱 대고 만나자고 하는겁니다.

저는 심심하고 바깥공기도 쐬고싶었기에 집앞 놀이터로 나갔습니다.

근데 보니깐  좀 괜찮더군요 ..... 제가 숫기를 좀 많이타서 말을안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말을걸어주더군요 왜말이없냐고... 그러다가 어쩌다 저쩌다 하다가 (짜잘한거라 생각이....) 당구장 을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일정이 바껴 노래방을 갔습니다...

 

제가 노래를 불르다가 너무 아파서인지 그 여자애 의 무릎을 배고 잤는데... 그때부터 감정이 생기기 시작한거같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으로 가자는군요.... 저는 돈이없었기에 빠질려했는데 밥값을 대준다 하는겁니다..솔직히 조금이라도 같이있고싶어서 같이갔습니다... 그리고 저녁때 밥을 먹고 빤히 쳐다보는절 제가 봤습니다. 몰봐~~! 그러다 나 달겠다...(좋아서 했던말입니다.)

여자애도 저한테 호감이있었다 믿고 싶어서 였죠...

그리고 한 3일?을못봤습니다. 그리고 알지 4일째 되던날. 잠깐 놀이터에서 봤습니다.그리고 잠깐씩 잠깐씩 보다가 서로 안지 1주일 지나가던 날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 학교 를 안갔습니다. 그떄 마침 집이 비어서 심심했기도 하고 배도 고프기도 하여 그 아이 를 집으로 불렀죠 그리고 치킨과 피자를 시켜먹고 tv를 보다가 같이 누웠습니다..그러다가 사귀자는 말이 먼저 그여자애 입에서 나왔습니다.

그러고 저희는 아무탈없이 사귀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12/1일 그아이 의 생일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그때 형편이 좀 쪼달려서.... 자존심 다버리고 직업군인인 형한테 돈을 빌렸습니다. 형이 냉큼은 아니더라도 주더군요.... 5만원씩이나...제 쌍둥이한테 2만원 주라하고...

저는.. 3만원을 가졌습니다. 케익집에가서 케익두 사고 그때가 한참 추울때라 그 아이가 장갑을 ... 다 헐은걸 끼고다니길래 장갑도 하나 사줬습니다.

별로 비싼게 아닌데 받고 좋아하더군요 저도 덩달아 좋았습니다... 그러고 1달이 지날 무렵.처음 으로 저희가 싸우게됐습니다. 여자친구의 사촌들과 친구 가 놀러왔습니다.(저와 갑입니다. 여자친구 와 그 사촌 들도 )

솔직히 그때 제가 여자 친구네 큰잘못을해서 가지 못하는 상황이였거든요...

그래서 좀...그런상황 이라 몰래 집앞에 가서 만나곤 했습니다. 근데 그 사촌들이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는겁니다. 저는 당구 를 이기면 해준다했습니다.(결국 제가 발렸습니다..)

귀찮아서 후배 몇명 불르려했죠 근데 여자애들을 먹겠다는겁니다.(알사람들은 이말 무슨말인지 알겠죠) 저는 순간 당황해서... 제 후배들말고 평소 알던 냄비들을 소개 시켜줄려했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왜 인지 냄비 들도 임자가 있다고 하는군요.... 참막막했습니다....

답답도 하고 짜증도 났습니다. 슬슬 제가 성격이 다혈질이라.

근데 여자친구가 게네와 함께 놀러를 갔다는군요 ..그말듣고 순간 화가나서 ... 여자친구한테 욕을하고 저도 화가나 딴여자를 만나로갔습니다. 여기서 부터 저희 의 갈등이 시작입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 미안해서 여자친구 한테 가서 사정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사과를 받아주더군요....그러고....제가 1월 중간쯤...게를 대리로 학원앞으로 대리로 갔습니다. 정말좋아하더군요... 그럴저럭 괜찮은 1월 후반을 보낸후

2월 ?중순 으로 갔습니다. 같이 스케이트 장을 갔습니다. 여자친구 를 제가 골탕을 많이먹였습니다.. 여자친구가 화가나는군요 그래서 제가 스케이트 타는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러고 게네집에 와서 잠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날 너무 많이 자빠지고 피곤해서..)

그리고 밥을 먹고. 집에갔습니다..그리고 제가 알바를 하게됐습니다.서로 볼시간이 많이없더군요... 제가 일을 쉬는날 찜질방을 갔습니다...
더있고 싶었으나... 돈을 벌어야하므로...결국 6시까지 있다가 제가 일터로갔습니다...

하는 일이 배달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50일.60일 70일이  지나니 차츰 제가 변해가는거 같더라고요...여자친구도 그렇게 느꼇나봅니다...

 

그리고 제가 아 ...씨..요즘은 별로 설렘도 못느끼고 걍 무슨말 하면 짜증나서 걍 말했습니다.

야 나 권태기 온거같다.

 

여자친구가 당황하면서 왜?

내가 싫어??

저:아니
여자친구 : 그럼 딴여자 생겼어? 바람났니?? 내가 질렸니??

저: 다 아니야 걍 니가 하는말 다짜증나.. 노력해봐도 안되...몰르겠따

 

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몇마디를 더했습니다. 답답한 제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 여자 친구가 이해해 주더라고요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거의다 극복을 했습니다. 그러고 2월 14일 됐군요....

제가 무진장 아팠습니다..여자친구와 연락도 잘안되고... 에이 이딴 발렌타인.. 초콜렛은 무슨 걍 가나 하나 줘도 감지덕지 해야지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 가 잠깐볼까? 이래서 제가 아파도 기분이 좋아

응응 우리집으로 와 라고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여자친구가 안오는겁니다.. 저는 긴장을 타며...담배나 한대 피로 나갔습니다. 딱 불을 붙이는 순간 여자친구와 13층에서 마주쳤습니다......

 

저는 너무 놀래서 담배를 떨어트리고 여자친구는 너 아픈거 맞아?라고 했습니다.

손엔 죽과 수제 초콜렛이 있더군요 좀 툴툴거렸지만 속으론 기뻤습니다. 몰래 눈물도 닦고 왔습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그리고 저희 아빠가 오셔서 여자친구 한테 모먹고 싶은게 없냐고 물었습니다. 저하고 여자친구는 밥을 먹고 난지 10분도 안되서 아 아니에요라고했는데 사주시겠단겁니다..

저는 친구네 가게 매상이나 올려줄려고 대충 탕수육이라고 둘러댔습니다...

탕수육을 사주더군요...그리고 탕수육을 먹고 여자친구를 집에 대려다 줬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또 놀러왔습니다.(제가 대려왔습니다.)

그떈 제가 팅겼습니다. 아이~귀찮아 너혼자가 ....아마 팅긴게 아니고 맘에 조금 진심은 담겼었겠죠... 여자친구가 어이없어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이 농담이야 농담 옷입어 라고했습니다... 조금 대려다 주었습니다..

 

어쩔떈 귀찮아서 버스를 태워 보내기도했습니다... 저희 사이가 급격히 안좋아지고있었죠

개학도 하고 제가 일을 하는터라(집앞 으로 옮겨서 그나마 배달 짬짬히 는 봤습니다만..)

더 많이 못볼거같다고하면서요....서로 근심 걱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토바이 를 한대샀습니다. 엑시브 였죠... 첨에 고민했습니다. 여자친구 도있는데 쥬드를 살까 엑시브를 살까...결국 엑시브를 샀죠..

 

그리고 여자친구를 학교에 태워다 줬습니다.. 별루 안좋아하는거같아서..저도 기분이그랬습니다..그리고 제가 쉬는날 드라이브 를 갈려했습니다.. 대충 동네나 타고다녔습니다. 근데  제가 일을 그만둬서 여자친구랑 같이 100날 멀리 갈려했습니다. 근데 ...친구중에 하나가 오토바이를 빌려달라군요 저는 에이 오늘안에 오겠지하고 빌려줬습니다...
결국 오토바이가 아작이났더군요...배선이 다 꼬였습니다. 친구가 미안해 하여서 ...제가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친구가 그날 폭주를 뛴다했나.동대문에 간다했나...해서 제가 확인할차에 센터를 갔습니다...아니근데...진짜 센터에있던겁니다......하.....

100일 계훡에 착오가 생겼습니다..결국 사가정을 해매다가 멀티방을 가서 영화를 보고 시간이 늦어 12시쯤 .... 집에 돌려보냇습니다..(월래 통금시간이 9시30분)

하...엄청 혼났습니다...제가 미안하다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조금 화내더군요...

하..제맘 을 몰라주느 여자친구가 미워서 저도 화냈습니다...그리고

몇일뒤 오토바이가 돌아왔습니다..마지막으로 타고 제가 츄파춥스 3만원짜리를 사줬습니다.....

그게저희의 마지막 데이트였습니다...

그리고 3월에 많이싸웠습니다..제가 모진놈이였죠...치사하게 여자친구 수련회가서 문자없었다고 삐졌습니다...많이유치하죠.....그리고 여자친구를 공항으로 대리로갔습니다...저도 똑같이 말씹고 짜증나게했습니다..여자친구 울먹거리더군요 작작하라고 저는 3분뒤 알았어 작작 할께. 라고 했습니다.(그런식으로 김포공항에서 xx역까지 왔습니다.)
근데 웬지 그날 스킨십을 하니 웬지 오랜만에 설래였습니다....그리고 몇일이 지나

4월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집에 대려다 주는것도..몰래 학원앞에 기다리는것도 집앞에 서 보고싶다고 나오란것도...차차 줄어드니 여자친구게 제가 변했다했습니다...

저는 그냥 니가 그렇게 느끼는 거라고 흘려 보냈습니다....그리고 또 사소한걸로 다투다 보니..여자친구가 간다고하는군요 제가 울면서 잡았습니다. 왜내맘도몰라주냐고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했습니다....힘들어하는것도 모르고....
상처만 주는거같다고.... 저도 많이힘들었습니다..솔직히... 그래서 인지 티를 많이냈군요.... 그리고 전남친 과 찍은사진을 봤습니다.(여자친구의 건망증으로 여자친구도 못버린걸 제가 ...우연찮게 봤습니다. 보게된 계기는 너무 길으니 생략하겠습니다.)...그사진을 보니.. 예전처럼 .. 쉽게 다가서지 못하겠더군요....
참.... 같이 있다가 좋다가 도 제가 짜증냈습니다....결국 슬슬 서로 ..오해와 상처로 질려가고있었습니다... 그래도 제생일은 챙겨주더군요...고맙게도....

그리고 4월20일 날부터 쭉싸우다가 한 5일 사이좋았따가 제가 찐따 찐따 말실수를 해서 몇일 더 싸우다가 결국 여자친구를 질리게했습니다... 제 결정타였죠....

그래서 어제 결국 헤어졌습니다....

 

하 헤어지기 몇일 전부터 참많이 울기도 울고 술도마신저였습니다...

자기 나랑 헤어지면 나미워하면안돼 나 랑 헤어짐 떄림안돼...(눈치를 깟습니다..)

약속해달라는군요...결국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너무아쉬워서 여자친구네 집 근처에서 울었습니다.무작정 기다렸습니다...그러다가 어제 경찰한테 끌려갔습니다... 울고있는데 신원을 파악해야되는데 신분을 안밝힌다고 대충 둘러대고 경찰서에 서 나와 ...다시 찾아갓습니다..마지막까지 붙잡았지만..결국...안됐습니다.....그리고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붙잡으니깐.화를내더군요... 세상사람들 다불쌍하다고 제가 기회를 달라했습니다. 싫다고하더군요....일단집으로 가라네요.
그후 메시젼로.....애기햇습니다. 미안하다고하는군요 모질게 말해서 안그럼 니가 (제가) 못잊는다고.....그치만 약속하나했습니다.. 제가 망가진단걸 알면서도 했습니다.

저의 빈자리와 허전함이 절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알게되면 다시 오겠다고...

 

그약속 지키리라 믿습니다...한줌희 희망입니다....저한텐...

꼭 돌아와줬음합니다....
돌아온다면..후회안하게 잘할테니....

떠나고 나서 울면서 후회해봤자 늦었습니다. 이미 지나간일이니깐...
눈물 흘려봤자 늦었습니다... 있을때 질리게해놓고 무슨..염치로 잡나 이생각하겠지만...

제가 아직 그녈 좋아하기때문입니다... 친구로 지내긴 가혹합니다.,...잊기도 힘듭니다.한동네에 살아서 산책하던 거리...우리집..여자친구네집..추억이너무많습니다..

서로 부모님 한테 인사도하고 왕래도 많았던사이라....쉽게 안잊혀집니다...

꼭돌아와 gh야 ^^.....그럼 우리첨부터 다시 시작하자..내맘 이 너한테 확닿도록 최선을다해 좋아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줄께....

*읽으면서 말도안되는 부분....어이없다는 부분 말이 끊기는 부분있어도 이해해주세요~*

 

부분 부분 빠진얘기 많아서 많이어설프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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