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톡을 보는 27살 남자인데요.
제 위 아래로 10살 터울의 여자들을 보면 정말 말그대로 싸가지가 없어요.
자기 아쉬울 때는 오빠~ 선배~ 그러고는 막상 해주면 쌩~
그리고나서 다시 자기가 아쉽다고 생각하면 와서 얄랑방귀 뀌면서 오빠~ 선배~ 그러고
다시 쌩~
채팅해서 번개팅 할 때 있는데 계산하기 전까지는 막 웃고 떠들고 재밋다고 하다가
계산하기 무섭게 쌩~ ㅅㅂ
그리고 쉽게 사귀자고 해놓고 갑작스럽게 며칠씩 잠수타고 완전 쌩~
채팅할 때도 그렇죠 면상은 오크면서 차있냐 키 얼마냐 ㅈㄲ는 소리해대고
"너 자신을 알라!"
한국 된장녀들 몽땅 된장에 쳐발려서 똥독 올라서 뒈져버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