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 살 요리사 총주방장을 꿈꾸는 한청년이랍니다^^
이리저리 말안맞는말있어도 이해해주세요 ^^ ㅋㅋㅋ
전 21살 대구살구 열심히 주방에서 일하는 청년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일 하고 술한잔하고 이렇게 글을쓰네요...
사실 너무 힘듭니다 ㅎㅎ 학교 휴학하고 군대 연기하면서
열심히 벌고잇지만 12시간 근무에 휴무가 일주일에 한번이니깐
남자라도 너무 힘들어요~ 이따금씩 일하면서 저희 아버지 어머니
이까지 우리먹여 살리느라고 열심히 일하는거 보시면 '
참 존경스럽습니다..
전 요리사인만큼 열심히 할려고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가끔씩 포기하려는 생각두잇지만
전 열심히 할려구요.. 모두 힘내세여^^
지금 일하시면서 이렇게 이글을 보시는분들
화이팅이구여^
열심히 살아요^^
아자 !!^^*